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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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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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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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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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여행을 즐기는 사람

. 여행을 즐기는 사람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여행용 가방 외에 또 하나의 가방에 꽃씨를 가득 담아 여행지에서 그 꽃씨를 뿌리고 다녔다. . 이 사람은 특히 기차를 탈 때 달리면서 철도 주변에 꽃씨를 뿌렸는데 이런 모습을 본 사람들이 『당신은 이 길로 두 번 다시 오지 않게 될지도 모르는 데 왜 꽃씨를 뿌립니까?』 라고 물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다시 오지 않을지 모르지만 봄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게 될 것입니다』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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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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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장 도미니크 보비 (Jean-Dominique Bauby)

. 장 도미니크 보비 (Jean-Dominique Bauby) 1995년 12월 8일,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하던 43세의 장 도미니크 보비 (Jean-Dominique Bauby)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3주 후, 그는 의식을 회복했지만 전신마비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왼쪽 눈꺼풀만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 얼마 후, 그는 눈 깜빡임 신호로 알파벳을 지정해 글을 썼다. 때로는 한 문장 쓰는데 꼬박 하룻밤을 새기도 했다. 그런 식으로 대필자인 클로드 망디빌에게 20만 번 이상 눈을 깜박여 15개월 만에 쓴 책이‘잠수복과 나비(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이다. . 책 출간 8일 후, 그는 심장마비로 그토록 꿈꾸던 나비가 되었다. 그는 서문에서 썼다. “흘..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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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유람선을 타고가던 기자 이야기

. 유람선을 타고 가던 기자 이야기 유람선을 타고 가던 한 기자의 이야기입니다. 유람선 이 남양군도를 지나다가 그만 암초를 들이받아 침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었지만 그 기자는 겨우 통나무를 잡고 무인도까지 도착해 살수 있었습니다. 무인도에 도착했어도 살길이 막막했습니다. . 그러나 가만히 앉아서 죽을 수 없는 일, 그래서 맨손으로 나무를 꺽어오고 억새풀을 뽑아 집을 지었습니다. 며칠 동안 지은 집이 완성이 되어 바람과 추위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서 물고기를 잡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불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수단을 다 이용하여 불을 만들었습니다. . 차돌을 딱딱 치면서 불을 만듭니다. 한참만에 불똥이 튀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