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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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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020. 9. 9.



COVID 1984

현재의 사태를 저는 이렇게 정의할수 있겠습니다.코비드 1984 조지오웰의 1984라는 책을 보신분들이 많이 있으실겁니다. 전체주의 사회의 감시와 통제는 언제 어디서도 일어날수 있음을 예견한 책이라 할수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습니다. 단지 그것이 일어나는 형태가바뀌어서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는것뿐입니다. 조지오웰의 소설중에 1984 외에 또다른 명작인 동물농장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는 독재자인 나폴레옹이라는 돼지가 있죠 농장을 완전한 전체주의 사회로 만들어 놓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완벽한 언론통제입니다. 공공의 적인 스노볼 을 만들어서 모든 않좋은 상황들을 그의 탓으로 돌립니다. 또한 그 스노볼을 막기위해서 하는 행위들은 모두 정당화 됩니다. 이 동물농장에서의 스노볼에 코비드를 대입해 본다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서 하는 모든 행위는 용서가 됩니다. 공권력을 투입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주권을 무참히 밟아도 괜찮다. 왜냐하면 이것은 무서운 전염병이니까 이와 비슷한 사례는 2001년 벌어졌던 911 테러사건에서도 찾아볼수있습니다. 911테러때 무역센터 건물들은 수직낙하를 하면서 무너졌습니다. 또한 거리가 떨어져있던 7번 빌딩은 아무런 외부충격이 없음에도 역시나 수직낙하를 하면서 무너져 버립니다. 마치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을 하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고층건물 철거 전문가들이 포함된 AE 911 (911 진실을 위한 건축가들과 엔지니어들)
은 당국의 발표처럼 무너지는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또한 7번 빌딩은 자유낙하 가속을 했고 트윈타워 역시 거의 자유낙하였다 이런식으로 건물이 붕괴되는것은 통제된 철거외에는 없다 고 했습니다. 911 테러 사건은 전세계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고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이 공포를 이용해서 많은 자국민과 외국인을 통제하는 법령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자신들의 자유를 정부에 헌납하고 맙니다. 2001년 10월26일 미국 애국법이 통과됩니다2002년 11월25일에는미국 국토 안보법이 통과됩니다. 이 법은 여러개의 연방기관들을 하나의 국토 안보국으로 만듭니다. 감시정보를 중앙통제화로 바꾸게 되는것입니다. 2006년 10월18일에는 군사위원회법이 통과됩니다.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빌미로 인권을 제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7년 10월23일에는 국내 테러리즘 방지법이 통과되었고,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재판없이 사살할수있게 됩니다. 법의 강도들이 서서히 높여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들은 테러리스트를 공공의적으로 묘사합니다. 물론 그들은 공공의 적인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후에 미국 CIA가 ISIS의 자금을 지원한것이 밝혀졌습니다. 한마디로 이 테러는 하나의 수단이었고, 그들 스스로가 벌인 자작극이라는것입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테러를 코로나로 바꾼다면 역시 현실을 이해하기 좀더 쉬울수 있습니다. 사실 이들은 911테러 사건을 이용해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로 가길 원했습니다.
신세계질서라는 이념은 서로다른 국가들이 공통의 목적을 위해서 하나의 단일정부를 이루고 사람들을 통제한다는 것입니다.미국의전 대통령 부시가 많이 언급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민족,종교,이념,문화 등으로 모두 나뉘어져있고, 이 정도의 테러 사건으로 그들의 어젠다를 이루기는 부족했습니다. 단지 소기의 성과를 낸것에 만족하고 후일을 도모해야했습니다. 그들은 인위적인 전쟁이나 자작극등으로 사람들을 완벽히 통제하는것은 힘들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보이지않는 적을 등장시키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그중 가장 높은 효과를 낼수있는것이 바이러스를 이용한 팬데믹입니다. 에볼라,사스,메르스,신종플루 이런 팬데믹은 항상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주었고, 저들이 원하는 인구감축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2010년도에 록펠러 재단에서 발표한 "미래의 기술과 국제발전을 위한 시나리오”(Scenarios for the Future of Technology and International Developmen) 라는 문서의 Lock Step 이라는 섹션에 들어가 보면 팬데믹 시나리오가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그 내용을 요약해보겠습니다.

2012년에 기다리던 팬데믹이 드디어 터졌다.
초기에 미국에서 펜대믹에 대한 대응을 관대하게 하는 바람에 전염의 속도를 가속시켰다.하지만 중국은 강제격리부터 해서 국경을 봉쇄하고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다 전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은 그들의 힘을 과시했다. 현재 어느때 보다도 정부의 힘이 막강하다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지하철역 같은 공공장소는 체온을 점검한다. 마트에서도 마찬가지다.그리고 여행을 제한한다 대유행이 사그라든 후에도 이것들은 계속된다 보다 권위적인 통제와 감시를 한다
전세계가 더 강하게 권력을 장악했다

이것은 곧 민주주의의 붕괴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보시면 그들이 이런 어젠다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아셨을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언론과 정부에서 말하는것처럼 코비드19는 무서운 전염병일까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우한에서 발생한 높은 치사율을 가진 우한 폐렴과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혀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렇기에 많은 전문가들이 코비드19에 대한
폭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 스페인에서는 유럽의 의사 640명이 기자회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의사들은 코비드19는 글로벌 사기이고 이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일반적인 계절 독감과 다르지 않다라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메인스트림 미디어에서는 그들과 반대되는 의견은 전혀 다루지 않거나
가짜뉴스라고 매도합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됐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수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주류언론은 마치 누군가의 사주로 움직이는듯이
그들의 얘기만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정치전략입니다. 조지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에서는 가장 선봉에서 인간들과 싸웠던 스노볼의 영웅담이 배신자로 낙인이 찍힌 뒤에는 인간들에게 투항하고 자신들을 팔아먹은 일화로 둔갑됩니다.
농장의 동물들은 그런 소문(주류언론)을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주류언론은 정치무기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줄 의무가 없습니다.그들은 막대한 금융과 자본을 가진 자들의 정책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이제는 가짜뉴스라고 매도되는 소수의 독립언론이나 개인방송들의 이야기를 절대로 음모론으로 취급하거나 무시하는 과오를 범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팬데믹 대응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일단 마스크 필수 착용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스크를 쓰는것 자체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감기증세가 있거나 기침등을 많이 하는 경우 타인에 대한 배려로 마스크를 쓰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일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든사람들에게 마스크를 강제로 씌우는것은 헌법 제 12조 신체의 자유에 대한 위반입니다.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는것은 고문과도 같은 행위입니다. 인체의 산소포화도를 떨어뜨려 각종 질병에 노출될수있습니다. 전염병 전문가인 산티아고 네메 박사(Dr. Santiago Neme)는 “일반인들에게 마스크는 예방을 위해 집중해야할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의료인들은 손을 자주 씻고 눈,코,잎,얼굴을 만지는것을 피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시애틀 & 킹 카운티(Seattle & King County) 보건 담당자인 제프리 듀친(Dr. Jeffrey Duchin)
박사는 "마스크는 실제로 입자를 차단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생물통계학자 크누트M 비트코우스키(Knut M. Wittkowski)는 모든 호흡기 질환과 함께 이 병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집단면역이라 합니다. 약 80프로의 사람들이 바이러스와 접촉할 필요가 있고 서로 어울려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이 매우중요하다 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그래도 학교에 나가서 집단면역을 가져야한다 했습니다.
올랜도헬스 의료그룹 수석 부사장 수닐 데사이 박사는 손 위생이 더 중요하다면서 마스크의 필요성은 낮게 평가했습니다.바이러스 학자 주디 미코비치 박사는 마스크 착용의 위험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경고했습니다. 그 내용을 잠시 인용해 보겠습니다. 운전하는 동안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우리가 내쉬는 이산화탄소를 계속 들이마시고 적절한 산소흐름을 저해하는것은 굉장히 위험하다는걸 모르시나요?저는 솔직히 우리가 얼마나 비논리적인지 믿을수가 없습니다. 우리사회는 권위를 의심없이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여기서 비판적인 사고가 일어나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신체는 면역체계의 최적을 위해서 충분한 양의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세포와 혈액의 적절한 산소는 신체가 어떤 질병과 싸우기위해 필요한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마스크는 산소섭취를 방해할것입니다. 병원환경에서 일하지 않는 한 필요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마스크의 효력이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국민에게 마스크를 강제하는것은 헌법을 위반한 범법행위라고 볼수있겠습니다. 마스크 대신에 국민들의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위한 정책으로 비타민과 미네랄등을 복용하여 면역력강화에 힘쓰라는 권고를 정부나 보건당국은 왜 하지않습니까? 참 이해할수없는일입니다.
바이러스는 주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이 걸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여행제한,격리,모임제한 등등의 많은 정책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른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이런식으로 오프라인 모임등 그리고 소상공인들의 영업을 방해하면 중장기적으로 경제가 무너질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의 일자리는 없어지고 소비와 공급이 급감하면서 경제사이클에 제동이 걸리게됩니다. 그런데 이런 강제적 정책들로 무너진 경제를 살린다고 내놓는것이 뉴딜정책입니다.
2025년까지 국고 114조를 투입한다고 합니다. 2022년까지 89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네 이론적으로 가능할수있습니다.
89만개의 일자리가 생기는 대신에 더 많은 일자리가 없어질수 있겠죠 정부가 하는 뉴딜정책은 디지털 뉴딜입니다. 모든것을 디지털화 하는것입니다. 5G와 AI 기술로 온 세상을 바꾸는것입니다. 데이터 댐, AI정부,디지털 트윈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그린 스마트 스쿨 좋습니다. 이것들이 일자리를 창출할까요?
기존의 일자리를 없앨까요? 이것은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계획입니다. 스마트시티는 한마디로 비대면 사회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포는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을 자연스럽게 하게 하였고, 사람들이 반대를 할 생각조차하지 못하게 합니다. 예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지금 당장 택시기사,버스기사들에게 앞으로 자율주행차로 운영할테니 그만두라 하면 납득을 할수있나요? 우리나라 회사의 모든 경리 회계 사무직원들에게 AI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바꿀테니 그만두라
하면 납득을 할수있을까요? 모든 선생님,교수,학자들에게 모든 교육 시스템을 화상 AI 강의 시스템으로 바꿀테니 그만두라 하면 납득할수있을까요? 비대면 사회는 곧 거의 대부분의 노동력이 AI로 대체되는것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비대면 AI 디지털 사회를 구축하기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정당성이 부여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것이 바로 이 팬데믹 입니다.
빌게이츠 라는 사람을 많이들 아실것입니다.
이 팬데믹의 중심에 이 빌게이츠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빌게이츠는 게이츠 재단을 설립하고 제3세계에 대한 백신사업으로 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불구로 만든 사람입니다. 2010년 게이츠 재단은 세계보건기구인 WHO에 100억달러를 기부합니다. 그 이후에도 그의
실험적인 백신접종은 계속됩니다. 빌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공식적으로 WHO(세계보건기구),
NIH(미국 국립 보건원)CDC(미질병관리본부) UN(국제연합)을 후원합니다
2019년 10월 뉴욕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이벤트 201이 개최가됩니다. 그것은 빌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주최로 열립니다.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있는 높은 수준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모의 훈련이었습니다 빌게이츠는 코로나 발생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특허를 Pirbright 라는 회사 이름으로 받아놓고 모데나를 비롯한 많은 백신제조회사에 투자를 합니다. 얼마전 데일리 메일의 기사에서 중국 정부가 4개월간의 부정 끝에 COVID-19 바이러스가 우한 연구소에서 행해진 일이라는것을 인정했습니다.
그 우한 바이러스연구소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에 의해 운영되는 미국국립보건원(NIH) 에서 자금을 받았습니다. 2015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는 SARS를 만들어내면서 논란이 일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기능획득
(Gain-of-Function) 연구를 끝내기위해 모라토리엄이 제정됩니다. 이 기능획득 연구는 유전적으로 치명적인 병원균의 전염성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앤서니 파우치와 미국 국립보건원(NIH)는 그 일을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위탁을 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연구보조금으로 370만 달러를 후원합니다. 이 바이러스를 퍼뜨리는데 크게 일조한 이 파우치는 락다운 연장과 백신 의무접종을 제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감염병 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이 앤써니 파우치는
2017년 1월 조지타운 대학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에 팬데믹이 일어날것이라 말합니다.
앤써니 파우치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위한 지도자 협의회에 있습니다. 빌게이츠의 사람인 것입니다. 이처럼 막후에서 조종하는 빌게이츠 같은 자는 계속해서 코비드19 백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은 다 치밀하게 수십년전부터 준비해온 계획이라는것을 아셔야합니다. 그래서 현재 세계각국의 시민들은 이 강제적인 팬데믹 봉쇄령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8월1일 있었던 베를린 시위에는 10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참여해서 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성토했습니다. 강제적인 마스크 적용과 락다운에 반대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주마다 곳곳에서 반대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결론은 백신으로 귀결됩니다.백신을 맞아야 이 모든 불편함과 고통(마스크,사회적 거리두기,
여행제한,모임제한,격리등)이 해결된다고 할것입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백신이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변이를 하기때문에 임상을 걸쳐 몇년씩 걸려 만든 백신은 한마디로 무용지물인 것입니다.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낫게하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쓰일것입니다. 저들이 백신안에 넣으려 하는것들은 우리의 DNA를 다시 쓰게하는 RNA 부터해서 디지털 신원인증서인 ID2020이 있고, DARPA 고등연구계획국에서 만든 하이드로겔 센서 등이 있을것입니다. 이것들이 몸으로 들어갔을때 우리는 그것을 빼낼수없고 완벽한 통제와 감시를 받게되는것입니다.그리고 백신을 맞히기위해서는 역시나 더욱더 공포를 조장하고 사람들의 불편을 이끌어내야 하는것입니다. 그것에는 주류언론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서로를 불신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저사람이 나한테 바이러스를 옮기는거 아니야? "왜 저사람 마스크를 안쓰지 신고해야겠다."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불신하게 만드는 사회에서는 단합된 힘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단합하는것을 저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물리적으로도 사람들이 모일수 없게 했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해 너무 겁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바이러스는 집단면역이 생겨야 사라집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거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진실을 깨닫고 많은 이들과 공유해주시는 일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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