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MY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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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7. 23.

시계가 가네요. 째깍째깍하면서요.
시간이 가고 있는데 나는 어떤것도 안 하고 있죠.
귀찮아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기로 했습니다.
멜로디가 나오니 그래도 정신이 차려졌습니다.



바로 이 노래입니다.
에이핑크 MY MY
음이 나를 감싸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나를 노래의 늪으로 빠뜨렸죠.
그러고 또 한 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떡 일어서서 흥얼흥얼 꺼리고 있는 나를 발견….
노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들어도 즐거운 노래 에이핑크 MY MY
감상해봐요.,



쓰고 있던 안경을 벗게되면은 눈이 잘 보이지 않아~
매일매일 안경을 써야 해요.
이것은 뭐… 안경을 쓴…
사람들 모두가 그렇죠?


아아~ 으음, 별생각 없이
안경을… 휙~ 뒀다가 잊어버리면
정말정말… 골치만 아픕니다.
그쵸? 새벽에 일어나
안경을 쭉 찾으면서
오늘을 시작~하려는데 이것이
정말 보통 일이 아니랍니다. ^ㅁ^


눈물이 펑펑 난답니다. 제 옆에 없을… 땐
더듬더듬거리며 잘 찾으면
모~든 게 완료가 된답니다.
다시… 쓰면… 뭐해요.


얼굴을… 깨~끗하게 씻기 위해선
계속 쓰고 있는 안경을... 벗어야 하는데~
아아~ 정말 자연스레 몸에… 뱄지만은
전에는 약간 고생…한
기억이… 정말… 많이… 납니다.


이러한 기억들이 생각나는데
아~~~!! 좋은 이어폰을 끼는 것도 불편하답니다.
그래도… 뮤직을 듣는 것은 절대절대
포기를 할 수는 없을까…
어~떻게든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던
제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