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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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7. 18.

아, 생각해보니 정말 어이가 없는 일들 투성입니다.
오늘 하루가 특히 더 고런 것 같네요.
진짜로 임산부 분이 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모셔드리고
할머니께서 길을 물어보시고 무거워 보이는 짐을 들고계시기에
가시는 길까지 도움을 드렸고요.
뿌듯하긴 한데... 내가 흔하게 말하는 호구처럼 생겼나?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아니죠~ 역~시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해야겠죠.
노래를 들어가면서 마음을 가라앉히자!
이 음악은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유희열 여름날
들어보겠습니다.,


어떠한 의욕도 없을… 때는… 도대체 뭘 할까나?
하긴… 그런… 생각들도 정말정말 안 들어요…
어떤것도 하기가 싫어요!!!
너무나 싫어요. 그 어떤 것도 하기 싫죠.


앉기도 싫고…. 그렇다고! 일어나서 돌아다니긴
더… 싫죠. 정말정말 귀찮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아~ 그나마 누워 있는 게 편~한
으음, 그런 시간을… 지내고 있는 저….
아!! 근데 갑자기 음악이 생각이 난답니다.


곡을 키는 것도 귀찮아서
한참동안 계속해서 뒹굴뒹굴하다가
겨우!! 노랫소리를 감상하게 되었죠.
하하^^ 아~ 역시!! 잘 참아내고
들기를… 진짜 잘했네요^^


역시!!! 하모니는 좋았습니다.
진짜 즐겁고 신나게 하모니를 들었습니다. >ㅁ<
없던 power마저 발생하게 해주는^^
넘넘 좋은 멜로디를 들었어요^^


매일 듣고 싶어서^^ 뮤직을
계속해서 감상했더니… 시간…도 슝슝 가더군요.
진짜로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할 뻔… 한^^
이런 하루에 이 울림이 있어줘가지고
진짜진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용~~
아^^ 또 노랫소리를 느끼고 싶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