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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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거위의 꿈

누구에게나 꿈은 있게 마련이고 꿈을 좇아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다. 나도 부모님을 떠나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온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미국생활의 모든 것이 낮설고 만만하지도 않았지만 오로지 나만이 품어온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날지못하고 날개만 퍼덕이는 거위는 눈부신 백조를 그리워하며 절치부심(切齒腐心) 화려한 비상(飛上)을 꿈꾸었다. 날지도 못하는 거위가 편견과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을 넘어서서 화려한 백조로 탈바꿈할 그 날을 꿈꾸며 아버지의 끊임없는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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