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昔暗 조헌섭 2016. 12. 3. 11:27

    ,

     
    군군, 신신, 부부, 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오늘날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복잡한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그중에서 특히 정치 분야는 붕당 정치에 해당할 패거리 형태를 벌이고 있다. 자기편이 아니면 정책이고 이론이고 무시하고 당동벌이[黨同伐異] 형태를

    보이고 있다. 반대의견을 개진하면 좌파, 우파 몰아붙이는 이념적 파당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중국 노나라 계강자라는 사람이 공자에게 “정치란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다.
     
    공자는 “정치는 바로 잡는 일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무엇을 바로 잡는 것입니까?”
    “그 이름을 바로 잡는 일입니다.”
     
    “이름을 어떻게 바로 잡습니까?”
    군자는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며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며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라고 하였다.

     

    임금은 임금답게 덕[德]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고위 공직자[]

    청렴결백[] 사회 모범이 되어야 하며

    부모는 부모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지?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이 말은 숱하게 들어 왔다. “사람다워야 사람이다”라고 한다면

    사람답지 않은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이다.

     

    묵경에서 살도비살인[殺盜非殺人]이라

    도적[]을 죽이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사람답지 않은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에 적용[]하면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위의 대화에서 공자[]는 “임금이 임금 다워야 한다.”는 말은

    임금이라는 지위[]에 올랐다고 해서 그가 임금 자격이 있는 게 아니라

    그자리에 걸맞는 덕을 갖추고 있어야한다는 “덕의 요구”이다.

    어떤 이름을 가진 존재에 대해 그 이름에 걸맞는 덕을 요구하는 것이다,

     

    공자는 다움의 철학자[]이다.

    그의 중심 사상인 어질 인[仁]란 것도 ‘사람다움을 말하는 것이다.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사람은 사람다워야 사람이다,”라고

    말할 때 ‘그것 다움’ 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스승과 제자 사이에도 그 다움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스승은 스승다워야 하고 제자는 제자다워야 사제지간[]의 도가 서는

    것이다.

    즉 그 존재[]는 존재다움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사람답게 사는 세상 이었으면….

    2016년 12월 일

    석암 조 헌 섭

     

    Helene Fischer - Fantasie hat Flügel(상상은 날개를 달고).av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우리는 인연의  법칙에 하루하루.
    삶을 살아갑니다 오늘도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되십시요
    <인연을 지키는 법> 
    1. 존중하라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고유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마음을 열 수 있다. 
    아주 어린 아이조차도 자신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100% 직감할 수 있다. 
    하물며 성인은 어떻겠는가  
      
    2. 입장을 바꿔라   
    무엇이든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과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킬 수 있다.  
    3. 꾸준한 관심을 가져라   
    일회성 관심은 무관심보다 서글프다. 
    잠깐 신경쓰다가 이내 무심한 것은 날카로운 상처를 남긴다   
    4.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그 사람이 무엇을 주었거나, 
    무엇이 되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곁에 존재하는 것으로 
    내 인생이 얼마나 풍부해졌는지, 
    그러므로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5. 관찰하라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 있고 
    좋아하는 만큼 배려할 수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6. 나 자신부터 치유하라   
    자기가 상처받아 아프면서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배려할 수 있겠는가?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  
    7. 격려하라   
    좋은 일에 칭찬을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 때,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다치고 병들었을 때, 초조해하고 불안해할 때,
    격려가 난관을 이기는 유일한 힘이다.

    연말이 다가오매 무척 바쁘시죠
    모임에 좇아다니다 보면 돈과 몸이 함께 몸살합니다
    주고 받는 잔 속에 우정은 두터워지고
    노래방 장단에 사랑은 싹튼다고 부추기도 하죠
    비교적 순한 아침이지만 곧 세차게 추워진답니다
    독감이 기승이라네요 건강 챙기시고요^*^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잔뜩흐린날씨로 화요일을 여는군요 ~
    마음만은 상쾌한하루 되시기바립니다 ~^^
    우리 주변에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그것들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내가 갖지 못한 더 찬란한 것들을
    열망하게 되지요.
    비록 소설을 읽을 만큼 밝지는 못하지만
    따뜻하게 나를 지켜주는 난로처럼,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소중한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작고 소박하지만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그것들이 진정으로 당신에게 소중한 것들입니다.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화요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늘도 현명하게  사는방법으로.
    힘찬  하루를 열어 갑시다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 10가지
    1.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2.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3.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4.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 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5. 끝까지 죽는소리를 내지 마세요.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 죽어요. 
    6. 끝까지 어두운 생각을 하지 마세요. 
    캄캄한 골방으로 들어가지 말고 햇빛 찬란한 밖으로 나오세요. 
    7. 끝까지 마음을 닫지 마세요.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회와 행운이 들어옵니다. 
    8. 끝까지 일을 손에서 놓지 마세요. 
    할 일이 없으면 주변 청소부터 하세요.
    주변과, 몸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9. 끝까지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면 원망할 일이 더 생겨나고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막 생겨납니다. 
    10. 잠자리까지 고민을 가지고 가지 마세요. 
    잠자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 떠올리세요.
    잠을 자는 동안 행운으로 바뀝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금년 마지막달도 절반을보내고있군요~
    연말연시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날되세요 ~^^
    좋은글 감사 합니다
    삶에 큰 도움이 되는 귀한 연연이 있기도 하고
    악연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따라 다니는 인연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과의 만남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것도 바로 이런 인연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소중한 인연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한파주의보...
    올들어 최강 한파와
    강원도에는 많은 눈이 내린 답니다.
    눈 피해,동파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o^)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퇴계 이황 의 입춘글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최선을 다 합시다
    正月二日立春
    (입춘)
    黃卷中間對聖賢  (황권중간대성현)
    虛明一室坐超然  (허명일실좌초연)
    梅窓又見春消息  (매창우견춘소식)
    莫向瑤琴嘆絶絃  (막향요금탄절현)
    ◐ 이황(李滉) ◑
    누른 서책 사이에서 성현을 마주대하며
    밝고 빈 방에 초연히 앉았노라
    매화 핀 창가에서 또 봄소식을 보면서
    거문고 줄 끊어졌다 탄식하지 않노라
    이 시는 퇴계선생이 52세 때 지은 
    입춘시 2수 가운데
    한 수로 퇴계집에 실려있다.
    사람들은 이 시를 두고 퇴계선생이 단양군수 재임 때
    만났던 두향이란 여인을 그리워하면서 지은시라고
    말하기도 한다.
    퇴계선생은 48세 때 단양군수로 부임하여 18세 된
    관기 두향과 9개월 남짓 함께있다 풍기군수로
    옮겨지면서 이별했다.
    풍기로 옮길 때 두향은 오래된 고매화분을
    선물로 전하였고, 퇴계는 이 화분을 마치
    두향을 대하듯 애지중지 키웠다고 전한다.
    <모셔 온 글입니다>

    아침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겨울은 역시 코가 빨갈 정도로
    춥어야 제맛이래요.
    송년회다 뭐다 하는것도 다 옛날 얘기고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차분하게
    가족과 함께 보내시는게 어떨런지요?
    미국에서 기준 금리를 올렸네요.
    우라나라도 조만간 올리겠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연말 송년회와 각종 모임...
    술자리가 많은 요즘...
    건강의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o^
    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일에 예방이 최선의 방책이다.
    없앨 것은 작을 때 미리 없애고,
    버릴 물건은 무거워지기 전에 빨리 버려라.
    - 노자 -

    2016년 연말이 어지러운 정치판의 총체적인 난국으로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언론과 친북 극좌익세력과 야당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뒤 엎으려고
    판결도 안난 죄목으로
    법치주의를 무시한 전행으로
    기여히 대통령을 탄핵했습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지도 않고
    온갖 명령을 다 내립니다!
    그 알량한 선동질로~
    (촛불민심=국민의 뜻)
    이라며...
    공산주의 세력과 극좌노조, 좌익전교조 야당의 동원세력이 왜 어째서 국민 민심입니까?
    좌경화됀 거의 전 언론이 미쳐가는 중입니다!
    과장 추측보도는 극에 달했습니다!
    안하무인인 후안무취도 유분수 입니다!

    * 선동질을하고
    * 천문학적인 검은 돈을 뿌리며

    아직도 시위대를 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특히 거의 친북, 종북이된 전 언론이 앞장서서 마녀사냥을 하고있습니다!
    저들은 민심이다~
    국민의 뜻이라면서~
    거짓, 과장보도를 경쟁적으로 홍수처럼 쏫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극좌익(간첩12만,종북350만)이 아닌
    * 4550만 대다수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 거짓과 불의에 속지말고
    * 냉정을 찼아야 겠습니다.

    촛불집회에 참가자에 50000원씩 뿌려지는 천문학적인 검은 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출처를 꼭 밝혀야 합니다!
    돈주는 놈은 간첩이고,
    돈받고 숫자 늘리기에 동참하는 국민들도 좀비족 입니다!

    박지원, 문재인의 여적질과 비리도 검찰에서 즉시 수사해야 합니다!

    어떻게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입니까?
    그리고 지켜만 보지말고 분명하게 우리의뜻을 나타내고 표현해야 합니다!
    이제 애국 보수세력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전 국민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영하의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겨울 연가 ~~^^♡♡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오는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본다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쏟아지는 함박 눈이다
    얼어붙는 솜사탕이다

    와아!
    하루 종일
    눈물 속에 묻혀가는
    나의 감탄사....

    어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이해인


    향기 가득한 곳에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마음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여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늘..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카스글에서>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15: 13)

    성령의
    기름부음의
    은혜가
    넘쳐나는
    복된
    한주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보낸다는 의미 / 윤보영

    낮이 간다
    아침을 위해 간다

    12월이 간다
    새해를 위해 간다

    겨울이 간다
    봄을 위해 간다

    붙잡아도 가는것
    보내기로 했다

    *내 행복을 위해서*
    꼬리표 늘 달아서,


    뚝 ~ 떨어진
    찬기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족과 함께
    사랑과 축복된
    Merry-Christmas 되시고
    뜻깊고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고운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