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昔暗 조헌섭 2020. 9. 24. 18:49

    치기도[馴致其道]

    자아[自我]가 짐승에 길들이면 노예[奴隸]로 전락하고 

    참나인 영아[靈我]에 길들여 지면 자율인격[自律人格]이 된다.

     

    순치기도[馴致其道]는 역경[易經] 곤봉[坤封]에 나온다.

    순치기도[馴致其道]란 도[道]에 길들여 이루어지기를 빎이란 뜻이다. 

    도[道]에 길든다는 것은 자아[自我]가 영아[靈我]에 길들인다는 것이다.

     

    짐승인 자아[自我]가 임자인 영아[靈我]에 길들여 진다.

    영아에 길드는 것을 맹자[孟子]는 존심양성[存心養性]이라고 하였다.

    간디(Mohandas Karamchand Gandhi)

     

    마하트마 간디 [1869~1948]

     

    마하트마 간디의 하루하루 명상에 이르기를 종교는 삶과 떨어진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종교[宗敎로 보아야 한다.

    종교로부터 유린된 삶은 인간의 삶이 아니라 짐승의 삶이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등 어떤 종교든 우리 

     마음속에 모시면 악[惡]한 생각과 행동[行動]을 할 수도 없게 된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얼의 나를 깨닫기 전에는 누구나 정도의

     차이[差異]는 있지만, 짐승으로 살았다.

     

    마하트마 간디는 그의 자서전[自敍傳]에서 그의 짐승 시대를 낱낱이 밝혔다. 

     

    질투심으로 어린 아내를 괴롭힌 일, 

    호색[好色]하여 아버지의 임종[臨終]조차 못한 일, 

    남의 돈을 훔쳐 담배를 사서 피운 일, 

    담배를 실컷 못 피운 것을 비관[悲觀]하여 자살하려고 했던 일, 

    친구의 꾐에 빠져 사창가에 갔다가 쫓겨난 일, 

    영국에서 사치 생활했던 일, 

    아내와 아들에게 집을 나가라고 야단쳤던 일들을 모두 털어놓았다.

    그때는 여느 때와 사람들과 다름없는 짐승으로 살았다.

     

    마하트마 간디의 [名言]에는

    하나의 규칙을 어기면 필연 다른 규칙도 어기게 된다.
    인간은 육체가 있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있는 곳에 존재한다.
    좋은 생각은 향기와 같다.

     

    톨스토이 , 마하트마 간디도 40~50세 되어 짐승인 자아[自我]를 길들이는데
    성공하였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1828년 8월 28일
    코스크바에서 조금 떨어진 툴라현에서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일찍이 
    부모님을 잃고 친척 집에서 자라며 슬픔과 외로움으로
    살아갔던 아이였다.

    그런 그에게는 자신의 삶을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바치는 것에 큰 역할을 하였다. 

    그 후 톨스토이는 작가, 교육자, 사회 활동가로서 

    러시아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와 같이 언제나

     가난하고 부족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1910년 11월 7일 "진리를 영원히 사랑한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시고 숨을 거두었다.

     



    톨스토이
    [1829~1910]

    톨스토이 또한 참회록[慙悔錄]에서 이렇게 고백하였다. 

    이 짐승의 시대를 회상[回想]하면 나의 머리는 저절로 두렵고 역겹고 

    마음 아픈 일이 떠오른다. 

     

    나는 전쟁[戰爭]에서 많은 사람을 죽였다. 

     남을 죽이기 위해서 결투[決鬪]를 도전[挑戰]한 일, 

    노름으로 많은 돈을 날린 일,

     농부들이 애써 거둔 것을 쓰면서 오히려 그들에게 벌을 주기도 하였다. 

     

    간음[姦淫]도 하였고 사람을 거짓말로 속이기도 하였다. 

    기만[欺瞞], 절도[竊盜], 간음[姦淫], 주정뱅이, 폭행, 살인 등 내가 범[犯]하지
    않은 죄악이라 고는 거의 없었다고 하면서 톨스토이도 잘못을 
    참회[懺悔]하였다.

     

    그때까지는 톨스토이 말대로 인생은 무의미[無意味]한 악[惡]의 연속이다.

    이것은 의심[疑心]할 여지도 없는 엄연한 사실[事實]이다.  

     그런데 그들은 드디어 짐승인 자아[自我]가 참 나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고 

    영아[靈我]가 참 나인 것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자아는 영아의 뜻을 받들게 되었다. 

    순치기도[馴致其道]를 한 것이다.

     수뢰를 뒤집을 만큼 사나운 말도 길들이면 능[能]히 부릴 수 있다. 

     

    손대기 힘든 쇠도 잘만 다루면 목적한 기물을 만들 수 있으니 사람이

     놀기만 하고 힘씀이 없으면 평생에 진보[進步]가 있을 턱이 없다. 

    네 가슴속에 가장 위력 있는 것을 공경[恭敬]하라

     

    톨스토이 중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하여 하는 일이 좋은 일이다.

     

    톨스토이 , 마하트마 간디도 40~50세 되어 짐승인 자아[自我]를 

    길들이는데 성공하였다. 

     

    순치기도[馴致其道]라 자아[自我]가 짐승에 길들이면 노예[奴隸]가 되지만

     내가 참 나에게 길들여 지는 것은 자율적[自律的]인 인격이 된다.                                   

         2020년 9월 일      

    석암 조 헌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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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하십니까
    가을 단풍이 서서히 한창 물들어가는 시기 입니다
    또한 가을 곡식을 수확하여 풍요로운 달이기 도 합니다
    가을은 모든 만물이 결실하는 계절입니다
    근거리 동산에 가기도 어렵게 보입니다
    고심이 많은 이 난국입니다
    마음 편히 생각 하시고 가정에 무탈 없는
    일상이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 시간 행복 기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쉽지만 긴 추석연휴를 뒤로하고
    10월의 압무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그래도
    목요일까지만 일 하시면 한글날을 낀 3일간의
    연휴가 기다리고 있으니 힘을내시어 긴 연휴의
    휴유증을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바람 나는 가을 월요일 아침!!
    저 높은 가을하늘 청명하고 상쾌한 결실의 계절!
    울~ 님!
    더많이 사랑하고~!
    더많이 행복하고~!
    더욱더 건강하고~!
    풍성한 10월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 雪河 드림 =

    공감!!!
    ♧■♧♣“□■☆。사랑으로 마시는 커피 /용혜원
    삶이 애달파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진다.
    어지럽게 곡예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들의
    흐름도 멈추어 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진다.
    하얀 잔에 담겨진 암갈색의 커피 그 진한 맛을
    온몸에 쏟으며 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정말 좋다..!
    ++++++++
    ♡월요일♡*^^*
    날이 추워졌어요,따스히 입으시구여
    울님의 곁에 웃음이 항상 함께 하시길요♡
    ┃~.┃┓미소 한 스푼~
    ┃♡┃┛행복 두 스푼~
    ┗━┛ 자연의 소리 세 스푼~
    우정으로 믹스해 드립니당~~(^-^)
    아름다운 사랑으로 커피처럼 가을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곱게 나누는 행복한 시간 만들어요.✿
    HAPPYDAY ~ 은솔 ˚♡。
    ✿♧☞☆**자연이 주는 행복**
    근심이 많고,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은 혼자서 조용히
    하늘과 자연과 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곳에서만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신은 인간이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린다피콘의《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중에서 -
    모든 일은 천천히 순리대로
    조금씩 채워 가면 어떨까요?
    오늘도 후회없이 살았노라 하며
    조용히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
    천천히 소박한 사랑으로 채워가도록 기대하면서
    ♬◈♣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ㅇ˚。       
    │행♡복‥╂─┐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고운 벗님~º♡º
    날이 차가와졌어요..따스히 보온하시구요
    아름답고 행복한 여정을 위해서 언제나 안으로나
    밖으로나 충만된 삶 되시길 바라면서... 여유와
    편안함으로 향기로운 월욜 기쁜 시간 보내세요~♡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있는데~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울 님들이 되시기를...^-^.

    추석 연휴 잘 보내셨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요~
    방가워요 ..........^,
    추석연휴는 즐거우셨나요 ㅎㅎ
    아침기온이 한자리 숫자로 내려갔네요 !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 ....
    즐겁고 활기찬 한주 맞이하세요 .............................^&
    긴연휴에서
    새론일상의 시작입니다
    새론맘으로 시작하는 한주
    활기차게 출발 하세요~
    석암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순치기도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긴연휴도 끝나고 새로운 한주 시작 입니다.
    월요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조선생님 오늘도 좋은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건 한주 시작 하세요.~
    석암님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야구에서
    롯데 오윤호 선수가 프로야구 39년동안 처음으로
    5이닝 4타석만에 만루홈런 포함 사이클링 히트의 새역사를 쓰고
    축구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맨유상대로 2골1도움을 작성했다는
    소식이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기쁘게 하네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추석연휴덕분에 올 10월은 어떤 달보다
    더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10월 한달 멋진계획들 많이 세우시고,
    당신의 뜨거운 열정으로 어떤달보다
    더 신나게 출발하세요^^
    아침저녁 쌀쌀해졌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추석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욜 입니다,,,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춥다는 말이 나옵니다,,,
    한주도 건강과 부지런한 가운데 보람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했던 즐거웠던 추석연휴도 끝나고
    10월 첫 월요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번 한 주도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질 날,
    언젠가 환한 미소로 우리 모두
    마주할 날 기대해 봅니다.
    연휴 잘 지내셨어요.
    새로운 월요일입니다.
    다녀갑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꽃술 흔드는 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이 정도 기온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
    나뭇잎이 떨어질 준비를 하나 봐요
    가을은 더 깊어 가겠지요
    아름다운 일상을 펼쳐나가세요^*^
    석암 조헌섭 님 안녕하셔요.
    편안한 밤 되셨습니까 ?

    지금 황금 들녁에는 추수를 기다리고 있고,
    설악산 단풍소식이 전해오고 열매,과일도
    익어가는 풍성한 가을 입니다 .

    정성스려 올리신 좋은 작품, 글 잘보고
    갑니다.

    10월로 접어들면서 깊어가는 가을,
    즐겁고 기쁘게 하루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나름의 경지에 오른다는 것,
    끊임 없는 공부와 노력이 있어야겠지요,
    그런 경지를 탐내지 아니함 또한 좋은 공부라 생각해봤습니다...^^
    건강은 많이 회복 되었는지요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좋은 말씀들을 마음을 모아 읽었습니다.
    논리 너머의 초현실을 얘기하는 것은 종교라 하고...
    현실의 진리를 논하는 것은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의 종교가 많은 시대는 세상이 어지럽고 삶이 팍팍하다는 얘기 아닐까 생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