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동 장>/스케이트 (스포츠)

심화백 2017. 7. 29. 11:35

 

 

 

 

 

 

 

 

 

 

So happy to see they want to become good skaters last night.

Believe that they will succeed in their studies in korea . And get the skating as their special sports in their life.

인라인과 장비와 옷들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진정 행복했습니다 .

그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라인 스케이팅을 포기하지않고 평생 즐기리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평생토록 도저히 헤어나올수없는 인라인 메니아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어제 함께 해주신 호문수 장로님. 맛있는 김치 가져오신 정이숙 권사님 . 엄청큰 수박을 들고 땀 뻘뻘 흘리며 오신 권성환 집사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복된시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