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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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공유 프로젝트, 파킹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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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隨筆 · 斷想

2018. 9. 6.

개인 주차장 공유 프로젝트 <파킹 프렌즈>.

 

일단, 기본 시설들이 척척 진행되고 있는 중.

주차선 이쁘게 그리고 바닥에 로고 인쇄하고 센서 매립, 그리고 CC 카메라 설치 완료.  

 

주차요금 결제는 일정비율로 주차장 제공자에게 수익처리. 현재 우리 집처럼 주차면이 2개 인 경우, 낮에는 출근, 밤엔 주차하고 1개 제공하면 월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의 수익 예상. 그러나 수익이 생기는 것 보다는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주차면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주변에 불법 주차가 없어지도록 하자는 운동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YTN에서 나를 인터뷰 한다네요. 예기치 않게 방송 출연하게 생겼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