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연변음악

잠용(潛蓉) 2019. 9. 7. 15:36




"아 백하"( 啊 白河)

作詞 里咏/ 作曲 柳永根, 朴瑞星/ 演唱 崔京浩


< 1 >

我愛你那銀白色的浪波

你是一條母親的河

你閃曜着長白天池的 光澤 啊

你有親和的魅力 善良的美德

나는 너의 그 은백의 물결이 좋아
너는 한 줄기 어머니 같은 강이다.
넌 장백산 저 천지물의 광택으로 반짝이니
친화적 매력과 착한 미덕을 지녔구나


你用甘ㅇ的乳汁

滋潤着花菓樹木

你那融融的愛意啊

年年作作大地無邊的 金波金波

너는 달콤한 젖줄이 되어
꽃과 과일나무를 촉촉히 적신다
너의 그 부드러운 사랑으로
해마다 끝없는 대지에 황금물결을 만드는구나

 啊白河  啊白河

 啊白河  啊白河

你是一條母親的河啊

你是一條母親的河啊

아~ 백하여 아~ 백하여

아~ 백하여 아~ 백하여

너는 한 줄기 어머니 같은 강이로다

너는 한 줄기 어머니 같은 강이로다


< 2 >

我愛你那銀白色的浪波

你是一條多情的河

你承接着 長白瀑布的ㅇㅇ啊

你有奔放的激情 浪漫的性格

나는 너의 그 은백색 물결을 좋아
너는 한 줄기 다정다감한 강이다
너는 장백폭포의 장관을 이어받아
분방한 격정과 로맨틱한 성격을 가졌구나


你用徑沽的浪花

滋養着心田的花朶

你那深深的性情啊

天天作人們的笑語吹歌吹歌

너는 물구비의 물보라로
풍성한 마음 속의 꽃송이를 키우고 있다.
너의 그런 깊고깊은 성정이여
매일 사람들은 웃음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啊白河  啊白河

啊白河  啊白河

你是一條 多情的河 多情的河啊

你是一條 多情的河 多情的河啊

아~ 백하여 아~ 백하여

아~ 백하여 아~ 백하여

너는 한 줄기 다정한 강 다정한 강이로다~
너는 한 줄기 다정한 강 다정한 강이로다~


<번역 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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