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4. 14:06

 

 

"항구거리 13번지" (1964)

月見草 역사/ 羅音波 편곡/ 노래 申花子

(1964년 한일레코드 발매) 

 

< 1 >
멀고 먼 바닷길에
希望을 안고서
오늘도 찾아서 온
마도로스다

붉은 등 푸른 등이
반짝이는 이 거리
지금도 잊어버린
마도로스 선술집에

아아 아~ 아아 
港口의 거리 쥬삼반지~

 

< 2 >
새빨간 다리아의
꽃다발을 안고서
이 밤은 어데 가는
마도로스냐?

한숨을 삼키면서
盞을 드는 이 거리
오늘도 떠나가네
잘있거라 아가씨야

아아 아~ 아아
港口의 거리 쥬삼반지~

 

(항구거리 13번지 - 신화자)

항구거리 13번지 (1964) - 신화자

 

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 1937~1989) - 港町十三番地

 

[원곡] "港町十三番地" (1957)
作詞 石本美由起 / 作曲 上原げんと,

 

< 1 > 
長い旅路の 航海終えて 船が港に 泊る夜
기나긴 여로의 항해가 끝나고 항구에 머무는 밤
海の苦勞を グラスの酒に みんな忘れる マドロス酒場
항해의 고생을 술잔으로 모두 잊어버리는 마도로스 술집
ああ港町 十三番地

아아 항구의 13번지

 

< 2 >
銀杏竝木の 敷石道を 君と步くも 久し振り
은행나무 가로수 아래 돌길을 그대와 걷는 것도 오랜만
點るネオンに さそわれながら 波止場通りを 左にまがりゃ
반짝이는 네온 불빛 따라 부둣가 거리 왼쪽 골목에는
ああ港町 十三番地

아아 항구의 13번지

 

< 3 >
船が着く日に さかせた花を 船が出る夜 散らす風
배가 도착하는 날 피운 꽃을 떠나는 밤 지게 하는 바람
淚こらえて 乾杯すれば 窓で泣いてる 三日月樣よ
눈물을 삼키고 건배를 하면 창밖에 울고있는 초승달
ああ港町 十三番地

아 아 미나토마치 쥬산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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