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4. 17:32

"오동도의 슬픈 추억" (1967)
半夜月 작사/ 宋雲鮮 작곡/ 노래 林和春

(1967년 아리랑레코드 발매 AL-12013)

 

< 1 > 
달도 밝은 梧桐島야

그리운 梧桐島야
追憶만 다시 새롭구나

지나간 그 時節


깜박이는 燈臺 아래

옷소매를 움켜잡던
그 사람은 간 곳 없네

追憶의 梧桐島야~

 

< 2 > 
물새 우는 梧桐島야

麗水의 梧桐島야
冬柏꽃 곱게 피었구나

대나무 솦 속에


눈물 젖은 두 뺨으로

離別歌가 애달퍼라
그 사람은 간 곳 없네

못잊을 梧桐島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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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梧桐島의 슬픈 追憶>은 가수 林和春님이 1967년에 아리랑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白馬新郞/ 강명희>과 같이, <宋雲鮮作曲集; AL12013>의 타이틀곡으로 실린 이 노래는, 半夜月 作詞/ 宋雲鮮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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