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6. 08:46

 

"님을 보낸 사나이"
작사 작곡 노래 임화춘

< 1 >
쓸쓸한 밤 안개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그림자 누구인가?
離別 서러 울고 있네

 

가야 할 길이라면
未練 없이 보내 주마
마음은 울면서 마음은 울면서
님을 보낸 사나이~

 

< 2 >
손가락 걸며 걸며
百年 살자 맹세하더니
마음이 부른드히

離別 서러 울고 있네

 

헤어질 運命이라
만나지나 말 것을
언젠가 또다시 만날 날 있을까?
님을 보낸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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