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6. 19:20

 

"철없는 불장난"
野人草 작사/ 許京九 작곡/ 노래 林和春

 

< 1 >

뿌리치고 가는 님아

아주 멀리 가는 님아

가슴 아픈 未練만은

남기지 마라

 

하룻밤 불장난에

傷處를 받고서

못잊을 追憶 속에

헤매는 아스팔트

 

稀微한 불빛마저

밤비에 흐느껴 우네~

 

< 2 >

돌아올 길 모르느냐?

찾아올 길 모르느냐?

떠나갈 때 말 한마디

없는 사람을

 

이렇게 기다리며

그 이름 부르며

행여나 만날까 봐

어두운 골목마다

 

헤매는 발길 우에

밤비에 흐느껴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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