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7. 13:36

 

"辛金丹 부녀의 離別" (1964)

金文應 작사/ 吳敏友 편곡/ 노래 林和春 申花子

(1964년 한일레코드 발매 HL-No.2003)

(사진/ 1964년 북한 육상선수 신금단 부녀의 도쿄 올림픽 상봉/ 국가기록원)

 

< 1 >

꿈에 보든 그 얼굴을

얼싸안고 만났건만
말없이 흐느끼는

辛金丹  父女드냐?


헤어진 15년에

事緣도 많으련만
監視의 눈총 속에

무슨 말을 남겼나요?

 

< 2 >

金메달을 따려 하던

푸른 꿈은 사라지고
울면서 갈라서는

辛金丹 父女드냐?


만나 본 15년에

事緣도 많으련만
귓전에 소근소근

무슨 말을 남겼나요?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