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9. 16:19

 

 

"明洞 불루스" (1942)
劉道順 작사/ 韓相基 작곡/ 노래 高雲峰
(1942년 콜럼비아레코드 발매)


< 1 >
궂은 비 오는 明洞의 거리
街路燈 불빛 따라
쓸쓸히 걷는 心情
옛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 보는
明洞의 불루스~

 

< 2 >
깊어만 가는 明洞의 거리
고요한 十字路에
술취해 우는 心情
그 님이 野俗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靑春 시들도록
목매여 불러 보는
明洞의 블루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明洞 부르스 ~~ 유명한 曲이지요 지금도 많이 부르니까요 ~~~~~
kk님 오랜만이군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고향도 못가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언제나 걱정없이 부모님, 고향친지 그리운 친구들 마음대로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