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7. 24. 09:18

"松島의 달밤" (1966)
탁소연 작사/ 나화랑 작곡/ 노래 박철로

 

< 1 >
잊어야 하나 잊어야 하나?
松島의 달밤아
白沙場에 새긴 사랑
잃어버린 여름인가?

 

달빛 아래 銀모래는
첫사랑의 事緣인가?
南海 바다 波濤소리
사나이의 鬱憤인데

 

松島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 2 >
아무도 없네 아무도 없네
松島의 달밤아
避暑地에 맺은 사랑
찾을 길이 없었다면

 

가을비를 맞으면서
누굴 찾아 예 왔을까?
南海 바다 波濤소리
내 가슴을 때리는데

 

松島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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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노래를 썩 잘 불렀는데 대형가수들의 그림자에 가려 별로 빛을 못보고 지금까지 빛이 나질 않은것 같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