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8. 7. 14:42

 

 

"남의 肝臟 다 태우고"

月見草 작사/ 李東春 작곡/ 노래 車銀姬

 

< 1 >

無情하오 野俗하오

가신 님이 無情하오

열두 肝臟 그렇게도

지긋지긋이 파헤쳐 놓고

 

梧桐나무 두 가지에

조각달이 걸리든 밤

나를 울리고 아리랑 스리랑

나를 울리고

 

떠나가신 님이 그리워

님이 그리워

정말 홀로

못 살겠구려~

 

< 2 >

어델 갔오? 말을 하오

날 울리고 어델 갔오?

九曲肝腸 매디매디

지긋지긋이 病들인 님아

 

버드나무 실가지에

눈섭달이 기울든 밤

나를 버리고 아리랑 스리랑

나를 버리고

 

떠나가는 님을 따라서

님을 따라서

千里 萬里

왜 못 갔을고?

 

(출처/ 아세아레코드 대중가요선집 AL No.10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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