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8. 9. 14:21

 

"哀傷의 눈물" (1959)

작사 작곡 노래 車銀姬  
(1959년 아카데미 레코드 발매 ADL-10011)

 

< 1 >

울리고 또 울리고

울려야만 허시나요?
기여코 가실려면

잡지는 않으리다~


허지만 (허지만) 

당신이 누구시길래
이 밤은 또 우나요?

(아! 이몸 왜 우나요?)
이몸은 왜 우나요?

 

< 2 >

속이고 또 속이고

속여야만 허시나요?
차라리 속일바엔

情마저 가져가오~


허지만 (허지만)

사랑이 무엇이길래
이 밤은 왜 우나요?

(아! 이몸 왜 우나요?)
이몸은 왜 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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