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8. 15. 07:31

 

"아들의 下消" (1968)
작사 작곡/ 노래 崔甲石

 

<대 사>
어머니! 내 노래를 불러

당신의 품속을 자랑할 수 있다면
이 목소리 다 할 때까지

아름답고 고운 노래를 부르리이다.


어머니! 내 작은 붓끝으로

당신의 마음을 그릴 수 있다면
하늘의 별과 같이 수많은 冊을 지어
거룩하신 그 마음을 노래하리다.


어머니! 내 둔한 입과 혀로

당신의 사랑을 말할 수 있다면
데모스틴의 새 雄辯으로

貴하신 그 사랑을 외치우리이다.

 

(대사/ 이창환, 고은정)

 

< 1 >

버린 故鄕이

그렇게 그리워서
기타줄을 골라 매고

한 曲調 타니


어머님 生覺 아버님 生覺
눈물 줄기 흘러서 앞을 가리니
소리치면서 집에 남은

얼룩이 잘 있느냐?

 

< 2 >

밤이 새도록

퉁기는 가락마다
울고 싶은 멜로디의

서름만 돋혀


어머님 生覺 아버님 生覺
자나 깨나 못잊어 가슴 태우니
멀리 시집간 누이동생

이쁜이 잘 있느냐?

 

 

(아들의 하소 - 최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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