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애청곡

잠용(潛蓉) 2020. 8. 16. 06:55

 

"바다 없는 港口" (1965)

半夜月 작사/ 金星根 작곡/ 노래 崔甲石

(1965년 아세아 레코드 발매)

 

< 1 >

바다도 없는 港口

港口도 없는 바다
님 찾아 사랑 찾아

몇 구비를 돌았더냐?


은은한 날씨로다

내 故鄕에 보내다오
울밑에 鳳仙花야

맨드래미 그리워라~

 

< 2 >

期約도 없는 離別

離別도 없는 期約
설움을 참고 참아

몇 번이나 울었더냐?


저 달아 비쳐다오

부모 계신 초가집을
강낭콩 울타리의

참새들이 그리워라~

 

 

(바다 없는 항구 - 최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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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港口>는 가수 崔甲石님이 1965년에 아세아레코드에서 발표한 곡인데, 半夜月 作詞/ 金星根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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