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이좋아 山에살리라

♡빨리 가려거든 혼자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가라!!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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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만어사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만어사 옛날 옛적 동해 용왕의 아들이 자신의 수명이 다한 것을 깨닫고 낙동강 건너에 있는 무척산이란 곳의 신승을 찾아가 새로 살 곳을 마련해줄 것을 부탁했다.신승은 용왕의 아들에게 가다가 멈추는 곳이 바로 그곳이라고 말해주었다. 용왕의 아들이 길을 떠나자 수많은 고기떼가 그의 뒤를 따랐는데, 그가 멈춘 곳이 만어사이다. 만어사에 이르자 용왕의 아들은 큰 미륵돌로 변했고.그를 따르던 수많은 고기들 또한 크고 작은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희망이 있는 사람. 1)장소: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2)일자:2020년11월22일(일욜) 3)날씨:비(흐림) 4)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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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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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위양지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위양지 풍년의 소원이 담긴 못.밀양 위량못 완재정은 안동권씨의 재실로써 1900년에 조성된 정자인데.위양지에 조성된 섬의 중앙에 정자를 설치하고 배로 출입하도록 한 특별한 구성은.중앙에 정자의 문화가 많이 남아있지 않은 경남지방 및 조선 후기의 조원의 사례로서 대표적인 모범이 될 만한 구성이다.건축적인 특성도 놓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물안개 속에 단풍이 물든 위양지 반영 아름답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하는 사람.희망이 있는 사람 1)장소:밀양시 부북면 위양리 294 2)일자:2020년11월22일(일욜) 3)날씨:비(흐림) 4)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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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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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오연정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오연정 밀성손씨 문중이 소유하고 있다. 조선시대 명종때 김제·울산 군수 등을 지낸 손영제가 고향으로 돌아와 머물던 별서이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1)장소:경남 밀양시 교동 208 2)일자:2020년11월22일(일욜) 3)날씨:비(흐림) 4)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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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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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금시당 백곡재

[밀양여행]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밀양 금시당 백곡재 금시당은 명종 때 문과에 급제한 뒤 한림 옥당 각조 낭관, 사간원 헌납 등을 거쳐 좌승지에 올랐던 금시당 이광진의 별업으로 1566년에 세워졌다. 이광진이 죽자 아들 경홍이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후진을 양성하는 강학소로 사용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 불에 탔으나 백곡 이지운 복원하였다. 이지운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내에 백곡재가 새로 건립되었다. 금시당이 직접 심었다는 수령 440년 된 은행나무도 있다. 가을에는 걷자 그냥 걷자 가끔씩 눈을 감고 걸으면 억새들이 부르는 손짓과 가을 색에 자지러지는 새들의 날갯짓에 더 가까이 그리운 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 -가을에는 걷자:오광수- 1)장소:밀양시 활성동 582-1 2)일자:2020년11월22일(일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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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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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울산여행]가을 산속 아름다운 석남사

[울산여행]가을 산속 아름다운 석남사 고즈넉한 석남사 가을산속 빠져.국내최대의 비구니 수도처로 유명한 석남사는 신라 헌덕왕때 도의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과 한국전쟁 때 폐허가 되었다가 1957년 비구니 인홍스님이 주지로 부임한 이후 중수중창을 거치며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병풍처럼 들어선 가지산 능선의 단풍과 석남사 계곡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수 있는곳이다. 그 바람에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고 감사해야 할 따름이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1)장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1064 2)일자:2020년11월15일(일욜)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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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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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2020년 산행 [토함산]천년의 역사 아름다운 토함산

[토함산]천년의 역사 아름다운 토함산 천년의 불국사 역사가 아직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역사탐방. 신라 천년 5악의 하난로 유명한 경주 토함산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이 뒤로 가려지는 것은 필연인지 모른다. 그 바람에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고 감사해야 할 따름이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

0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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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영천여행]일편단심 고려 충신 정몽주 임고서원

[영천여행]일편단심의 고려 충신정몽주 임고서원 임고서원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인물인 포은 정몽주 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선명종으로 부터 사서오경과 많은 위전을 하사받은 사액서원이다.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고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만고의 충절 정몽주는 를 통해 고려에 대한 충성을 거듭 피력한 것이다. 결국 정몽주는 선죽교(善竹橋) 위에서 철편에 맞아 숨을 거두고 조선왕조는 도도히 그 문을 열어갔다. 숲속 길을 둘이서 거닐며 따뜻한 나무를 찾았다 내 속살에 나무 향 깊게 베여 나무인지 가늠할 수가 없노라. 그져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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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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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경주여행]천도교의 성지 동학은 사람이 곧 한울 용담정

[경주여행]천도교의 성지 동학은 사람이 곧 한울 용담정 용담정은 최제우가 포교를 하고 용담유사를 쓴 곳으로 구미산 기슭 들어선 수도원 시설이다. 동학은 사람이 곧 한울(人乃天) 곧 인간 절대 존엄의 기본정신을 주장하여 19세기 말 사회적 불안기에 핍박과 수탈을 당하던 민중들 사이에 큰 지지를 받았으나 곧 관의 탄압대상이 되어 피지 못한 꽃이 되고 말았다. 그 정신은 보이지 않는 지하에서 더 튼튼한 거름이 되어 훗날 갑오농민전쟁이 비롯되는 싹을 틔우게 된다. 여러 산천을 거닐며 수양을 하던 도중 1859년 경주 용담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동학을 창시했다. 이때 동학은 서학인 천주교에 대항한다는 뜻이었으나, 동학 속에는 유교.불교.민간 신앙은 물론 천주교적 요소(평등사상) 숲속 길을 둘이서 거닐며 따뜻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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