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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오 2018. 11. 9. 09:30


말없는 분노.

/ 고장오

 

참으로 가련해지는 바람살이

삶 앞에 파닥파닥 몸서리친다.

 

몸 저 누운 현실에 신음하며

죽음이라는 간절한 희망을 기다리며

움직이지 않는 절망으로

뒤돌아 가는 현실의 암울 앞

말없는 분노 앞에 서니

눈물만 주르륵....

 

현실은 가엽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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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가신 자취 보고 찾아와 인사 올립니다.
분노를 삭히시기바랍니다.
바람이 찹니다. 건강한 오후되십시오.
깊어가는 가을 ,

바람처럼 흐ㅡ르는 세월 ,

좋은 추억과 헹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오후되십시오.
말없는 분노..
감사히 봅니다. ^^
김사합니다. 함께 해 주신 시간 오릇이 행복입니다.
"말없는 분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짱오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요즘은 밤이 길어 아침을 늦게 시작하게 되네요..
낮이 짧아서 어딜 가더라도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고요..
길어도 짧아도 우리가 잘 사용하면 멋진 시간들이 만들어 질거네요..
밤으로 낯으로 늘 마음으로 세상과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기분좋은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불친님들 방을 여유롭게 방문하고 있어요
쓸쓸한 초겨울 날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쌀쌀함에 건강 더 잘 챙기세요.
모처럼의 휴일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창밖을 보니 날씨는 잔뜩 흐려있네요
아파트정원에 고운 단풍들이 오늘따라 힘들어하는
풍경입니다
겨울을 두려워할까요, 미새먼지를 두려워할까요
짱오님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편한 휴일 되세요. 쌀쌀함에 건강 더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회색빛 하늘이지만
마음만이 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11월 11일
과자파는 사람들은 빼빼로데이라고 하고
우리 농산물 파는 사람들은 가레떡데이라하고
별별 이름 다 찾아다 붙이네요.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린 주말도 끝나가네요.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하세요.
춥네요!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의 문턱이라는 입동이 지나고 보니
곱게 물든 고운단풍들도 낙엽이 되어
힘없이 떨어져 바람에 어디론가 굴러갑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날마다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말없는 분노"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짱오님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말없는 분노없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말없는 분노 고은시 즐감하고 갑니다.
말없는 분노없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절망하지 않고 살아내는 게 인생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공감하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없는 분노없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차가워진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하루되세요~~~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말없는 분노없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활기차게 시작하는 한주 되세요..^^
말없는 분노없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날이 쌀쌀해 집니다. 건강 더 잘챙기시고, 제 시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용 ^^ 26살 김수빈이라고 해용 가끔만나 고민도 들어주고 술한잔 같이할수 있는 대화 친구 필요 해용 카톡:23569선톡주세용 퇴근 하면 바로 답장드릴게용
건강. 잘 챙기며 일보세요
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축복합니다.
화창한 햇빛이
당신의 마음에 가득하고
행복의 일상을 누리시는 당신의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