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영상-상식

조석근 2008. 8. 15. 14:59

[비디오 출력 장치]

 

1) 자동 선택

  자동 선택의 경우 비스타에서는 VMR 9 Renderless가 사용되고, 그외의 OS에서는 오버레이 믹스가 사용 됩니다.

각각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 하면 됩니다.

비스타에서 오버레이 믹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비스타의 에어로 UI가 오버레이 믹스랑 호완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오버레이 믹스로 재생 하면 비스타의 에어로 테마가 꺼지는 현상이 발생 하는데, 이것은 비스타 자체의 문제로 프로그램상에서는 해결 불가능 합니다.

 

2) 오버레이 믹스

  비스타를 제외한 OS에서 기본적으로 사용 되는 비디오 출력 장치 입니다.

오버레이 믹스의 가장 큰 특징은 속도가 빠르다라는 것입니다.

보통 MPEG등의 동영상에서 사용되는 컬러 포멧인 YUV를 직접 지원하고, 보이는 영역이 아닌 특수한 메모리에 출력을 하기 때문에 속도가 빠름니다.

이 때문에 스크린 캡쳐로 영상을 캡쳐 할 수 없다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버레이 믹스의 컬러키 기능을 이용해서 자막을 영상위에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자막은 이미지화가 되는것이 아니라 영상과는 별개로 출력 되므로 자막의 품질은 좋지만,

알파 블랜딩을 지원하지 않아서 외곽선이 거칠다라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3) VMR 7

  VMR은 Video Mixing Renderer의 약자로 VMR7은 윈도우 XP에서 지원이 됩니다.

VMR7은 DirectX7을 이용해서 비디오를 자유롭게 합성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VMR7은 비디오 카드의 오버레이를 사용하기도 하고, Direct 3D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렌더러 자체에 믹싱 기능이 있어서 비디오 필터가 동작하지 않아서 자막을 출력 할 수 없는 상황일때 이 기능을 이용해서

자막을 출력 할 수 있습니다.

자막은 이미지안에 들어가서 출력이 되므로, 자막의 품질은 영상의 크기에 따라가게 됩니다.

 

4) VMR 9

  VMR9는 DirectX9를 이용한 렌더러 입니다.

VMR7과 상당히 유사 하지만, DirectX9를 이용한다는 점과 윈도우 XP가 아니더라도 DirectX9가 설치되어 있으면 동작한다라는 점이 다름니다.

또한 오버레이 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무조건 Direct 3D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출력 한다는 점이 VMR7과 다름니다.

 

5) VMR 7 Renderless

  VMR7의 기능 중에서 영상 이미지를 프로그램상에서 직접 합성 하는 모드 입니다.

이 모드는 영상을 직접 합성 하므로, 영상위에 자막을 직접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막은 영상과는 별개로 출력이 되고, 알파 블랜딩 까지 먹히므로 자막의 품질이 가장 좋습니다.

 

6) VMR 9 Renderless

  VMR 7 Renderless와 같지만 VMR 9를 이용해서 처리 한다라는 점이 다름니다.

그리고 픽셀 세이더를 지원하는 유일한 렌더러 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DirectX의 버전이 높을수록 최신 하드웨어를 더 잘 지원하고, 속도도 더 빠르기 때문에,

VMR 7보다는 VMR 9를 사용할것을 추천 합니다. 

 

7) Video Renderer

  DirectShow의 기본적인 렌더러 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오버레이와 DirectDraw, GDI등을 사용하는 범용 렌더러 입니다.

하지만 최신 기술이 반영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점점 사용하지 않는 추세 입니다.

특별한 목적이 아니라면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8) EVR

  EVR은 Enhanced Video Renderer의 약자로 원래는 비스타에서만 동작을 했습니다만, XP에서 닷넨 3.0이상의 버전을 설치하면 사용 가능 합니다.

특성은 DirectX 9를 이용하는 VMR9와 비슷하지만, EVR은 DXVA 2.0을 지원하는 유일한 렌더러 입니다.

비스타가 아니라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아직까지는 호완성의 문제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DXVA 1.0을 지원하는 렌더러는 VMR7, VMR9, 오버레이 믹서이고, DXVA 2.0을 지원하는 렌더러는 EVR 입니다.

 

9) 결론

  빠른 속도를 원한다면 오버레이 믹스를 사용하고, 시스템 사양이 충분 하고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VMR9 Renderless를 사용할것은 추천 합니다.

하지만 렌더러 마다 색감이라던지 느낌이 조금식 다르므로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고 좋은것을 선택 하길 바랍니다.

 

 

 

[DXVA]

 

1) 서론

먼저 DXVA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 봅시다.

DXVA의 DirectX Video Accelaction의 약자로 우리 나라말로 표현을 하면 "다이렉트 엑스 비디오 가속" 정도로 번역 될 수 있습니다.

즉 DirectX를 이용해서 비디오 카드가 비디오를 직접 디코딩하는 기술을 말함니다.

현재 DXVA는 2.0버전 까지 나와 있습니다.

DXVA1.0은 윈도우 2000 이후 부터 지원을 합니다.

DXVA2.0은 원래 비스타에서만 지원을 했으나,

XP에 .Net 3.0런타임을 깔면 DXVA 2.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XP상에서는 호환성의 문제가 남아 있어서 그래픽 카드에 따라서 동작을 할 수도 안할 수도 있습니다.

DXVA상에서 가속이 가능한 코덱으로는 MPEG1, MPEG2, WMV8, WMV9, VC1, H.264/AVC1, MPEG4등 입니다.

즉 대부분의 주요 코덱을 지원 합니다만... 이것 또한 그래픽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지원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2) 하드웨어 가속의 종류

하드웨어 가속은 여러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즉 비디오 디코딩시 S/W가 어느 정도 디코딩하고 H/W가 어느 정도 디코딩을 하는지에 따라서 나눌 수 있다라는 말입니다.

당연히 H/W가 많이 디코딩 할 수록 가속이 많이 되고 CPU점유율이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그래픽 카드에 따라서 H/W가 지원되는 능력도 다름니다.

즉 DXVA가 지원이 된다라구 해도 그래픽 카드에 따라서 CPU점유율이 차이가 날 수 있다라는 의미 이구요.

비디오 코덱에 따라서 세부적인 알고리즘은 다르지만,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비디오 코덱의 기본 알고리즘은 거의 동일 합니다.

즉 기본적인 비디오 디코딩 알고리즘은 VLD->IDCT->MoComp->PostProc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차례로 알아 봅시다.

 

(1) VLD

VLD는  Variable Length Decoder의 약자로 비디오 코덱 데이타를 분석 하는 단계 입니다.

일명 비트 스트림 디코더라고 부르는 단계로 비디오 데이타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단계 입니다.

여기서 DXVA를 지원하는 모드를 VLD라고 부르며 속도가 가장 빠르지만, 호완성은 가장 떨어지게 됩니다.

 

(2) IDCT

IDCT는 Inverse Discrete Cosine Transform으로 우리 나라 말로 변역하면 역이산 코사인 변환 입니다.

IDCT는 주파수 데이타를 시간 영역 데이타로 바꾸어 주는 기능 입니다.

여기서 DXVA를 지원하는 모드를 IDCT라고 하며 중간 정도의 호완성과 중간 정도의 속도를 가짐니다.

 

(3) MoComp

MoComp는 Motion Compensation으로 일명 움직임 보상이라고 불리어 짐니다.

보통 영상 압축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이전 프레임에서 현재 프레임의 차이만 가지고 있는데, 이때 차이값을 가지고 이전 이미지에서 원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것이 MoComp입니다.

여기서 DXVA를 지원하는 모드를 MoComp라고 하며 속도가 가장 느리고 호완성이 좀 좋습니다.

 

(4) PostProc

PostProc는 Post Process로 일명 후처리라고 불려집니다.

후처리는 영상의 블럭을 제거 하는 기능 입니다.

즉 H/W가속과는 크게 상관이 없고 S/W로 완전히 디코딩 한뒤 후처리 기능만을 H/W가 하는 단계로, 팟플레이어에서는

이 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VLD가 가장 속도가 빠르고 MoComp가 속도가 가능 느림니다.

현재 팟플레이어는 H.264/AVC1의 경우는 VLD만 지원하며, VC1은 VLD, IDCT, MoComp를 지원 하고,

WMV9는 IDCT, MoComp를 지원하고, WMV8은 MoComp, MPEG1/2는 IDCT, MoComp를 지원 합니다.

 

3) 코덱별 지원 여부

그래픽 카드에 따라서 DXVA를 지원하는 코덱의 종류가 다르므로, 구체적으로 어떤 카드가 지원이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1) MPEG1, MPEG2

MPEG1, MPEG2는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가 지원을 합니다.

어떤 카드는 IDCT만 지원하며, 어떤 카드는 MoComp만, 또 어떤 카드는 IDCT/MoComp둘다 지원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별문제가 없으면 MPEG1, MPEG2는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에서 가속이 잘 됩니다.

 

2) WMV8

WMV8은 MoComp만 지원을 하는데, 일부 라데온계열에서 지원 하는걸로 봐짐니다.

WMV8을 DXVA로 가속할 이유는 크게 없어 보이지만 팟플레이어 에서는 지원을 합니다.

 

3) WMV3/VC1
좀 최근의 그래픽 카드에서 지원을 합니다.

구형 라데온 계열의 경우 WMV9 MoComp만 지원을 하고, 비교적 최신 그래픽 카드인 HD 2xxx는 WMV9/VC1 PostProc, VC1 VLD를 지원 합니다.

그에 반해 NVIDIA계열은 구형 모델은 WMV9/VC1 MoComp를 지원하고, 최신 모델은 WMV9/VC1 IDCT/MoComp를 지원 합니다.

즉 라데온 HD 2xxx의 경우 VC1은 VLD를 지원해서 VC1재생시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오히려 WMV9에 대해서는 지원이 미비하고,

NVIDIA는 VC1/WMV9의 IDCT모드를 지원해서 WMV9나 VC1이나 둘다 평이한 가속 능력을 보여 줍니다.

 

4) H.264/AVC1

가장 최근의 그래픽 카드에서 지원을 합니다.

라데온 계열 보다는 NVIDIA계열이 호완성이 좀 더 좋습니다.

NVIDIA의 경우 구형 그래픽 카드도 H.264의 MoComp를 지원하기는 하나, H.264는 코덱 특성상 워낙 복잡해서

팟플레이어에서는 H.264의 MoComp/IDCT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H.264/AVC1을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사용할려면 라데온은 HD 2xxx이상,

NVIDIA는 GeForce 8600, 8500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5) MPEG4

MPEG4를 제대로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는 거의 없습니다.

라데온 HD 2xxx에서 지원한다고는 되어 있어나 다른 코덱과 사용방법이 다른지는 몰라도

표준적인 방법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것은 좀더 알아 봐서 사용 할 수 있으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 DXVA1.0과 DXVA2.0에 대해서

DXVA1.0과 2.0의 차이는 비디오 렌더러의 차이 입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기는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DXVA1.0을 지원하는 렌더러는 OverlayMixer, VMR7, VMR9이고 DXVA2.0을 지원하는 렌더러는 EVR입니다.

DXVA1.0의 경우 OverlayMixer와 VMR둘다 동시에 지원을 하기 때문에 호완성이 좋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DXVA1.0을 사용하는게 개인적으로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4) DXVA의 문제점

DXVA의 가장 큰 문제점은... 비디오 디코더와 비디오 렌더러 사이에서 처리가 되어야 되므로,

중간에 영상처리나 기타 영상에 관련된 모든 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라는 점이 가장 큼니다.

즉 DXVA를 사용하면서 이미지 자막을 출력 할 수 없고, 영상을 캡쳐 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영상의 밝기나 조절도 할 수 없으며, 파일 방송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특성을 잘 이해를 하야 됩니다.

 

 

 

출처

 

 

KMPlayer 개발자이신 강용희님이 요즘 개발하고 있는 다음 팟플레이어 블로그

 

http://blog.daum.net/potplayer

출처 : 고화질로 달려보자 (HD 영상 감상 도우미)
글쓴이 : 앙드레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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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영상-상식

조석근 2008. 8. 15. 14:58
 

 1부 영상케이블에 이어 오디오케이블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음성케이블의 종류




1. 스피커 케이블 - 리시버와 스피커를 연결


가장 기본적인 케이블입니다. 앰프와 스피커를 연결해주는 케이블로 브랜드도 많고 그만큼 가격도 천차

만별입니다. 크게 제조사에서 단자처리가 되어서 판매되는 완성품과 필요한 길이만큼 끊어파는 벌크

케이블이 있습니다.

케이블의 가격은 대게 굵기, 소재, 구조 등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소재는 크게 OFC류의 동선류

와 은도금 혹은 순은선, 다른 소재를 섞어만드는 종류등이 있고, 동선의 경우도 순도에 따른 6N(순도

99.99997), 7N 같은 분류와 제조과정상의 특징인 PCOCC, StressFree 등의 용어가 있습니다.

홈시어터 시스템에서 문제가 되는 점은 리어 케이블입니다. 리어 케이블의 경우 길이가 상당히 길어지므로

좋은 케이블을 선택하기 위해 단가가 조금 높아지면 총 금액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이론적으로는 길이가 길수록 굵고 은도금등의 전도율이 높은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사용하여야 하지만,

실제 적용시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시게 됩니다.

케이블을 리시버나 스피커에 연결할때 케이블의 피복을 벗겨서 바로 연결하는 방법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연결이 쉽게 빠지거나 표면이 산화될 우려가 있기때문에 단자처리를 하게 되는데요,

크게 바나나 플러그와 말굽단자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자간격이 작은 AV리시버에 사용하기 때문에

바나나 단자를 많이 사용합니다.

 

 

2심 스피커 케이블

 

 

 



2. 디지탈 케이블 - DVDP와 AV리시버간 디지탈 연결

디지탈 케이블의 종류는 상당히 많습니다. 광케이블, 동축케이블, 밸런스 동축 케이블(AES/EBU),

하이앤드 CDT와 DAC에 사용되는 I2S 케이블, IEEE1394, HDMI까지 수많은 종류가 있고, 제조회사

에 따라 자체 전송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 DENON LINK)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케이블은 광케이블과 동축 케이블입니다.

광케이블의 경우 굵기와 소재, 접속단자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저렴한 광케이블의 굵기는 약 5mm정도의 케이블입니다. 소재에 따라서는 선명한 사운드 특성을

지닌 글래스 광섬유를 사용한 케이블이 있습니다. 광케이블은 사용시 주의하셔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꺾이거나 눌려서 광섬유가 손상을 입으면 더이상 사용하실 수가 없습니다. 동축케이블의 경우 소재,

쉴드, 단자 등등에 의해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기기가 많거나 랙에 넣어서 사용하시는 경우

동축케이블이 사용상의 편의 면에서는 광케이블보다 낫습니다. 동축과 광의 차이에 대해서는 제조사나

기기의 매칭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홈시어터 구축시 체크해야할

중요한 점은 AV리시버의 디지털 입력단자가 얼마나 있는가입니다. 대부분의 DVD플레이어는 광과 동축을

모두 지원하지만, 일부 셋톱박스는 광출력밖에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점을 잘 알아보시고 케이블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이외에 HDMI 케이블은 영상외에도 음성을 전송할 수 있어서 디지털 음성 케이블의 전송도 가능합니다.

아직 지원되는 기기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앞으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외에 IEEE1394

케이블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유일한 SACD 디지털 전송이 가능한 케이블로 중급기 이상의 제품에서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장점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결 편리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아날로그 5.1채널 인터등으로 연결을 하여 SACD나 DVD-Audio를 감상해야 했기 때문에 리시버에 스피커

세팅이 되어 있어도 유니버설 플레이어 등에서 다시 셋팅을 해줘야 했습니다. 하지만 IEEE1394를 이용하게

되면 기본 연결설정시에 리시버의 세팅을 이용할지 등을 결정할 수 있어서 보다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Optical(광축)케이블

 

Glass 광케이블 (금색)

 

 


 

Coaxial(동축) 케이블 

 

겝코 코엑시얼 케이블

 

 

 

HDMI 케이블

 

 

 

 


3. 인터커넥터 케이블  - DVDP와 AV리시버간 아날로그 스테레오 연결, 혹은 AV리시버와 TV간 음성연결

인터커넥터 케이블은 짧게 인터선이라고도 부릅니다. 디지탈소스를 전달하는 디지탈 케이블과는 달리 스테

레오 아날로그 신호를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케이블입니다. 인터선은 두가닥의 케이블로, 한가닥에

한채널의 음성신호를 전달합니다. 가끔 버젼의 차이때문에 호환이 안되는 최신 디지털 케이블과는 달리

아날로그 인터커넥터 케이블은 단자만 있으면 무조건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가장 범용성이 높은 케이블입니다.


CDP나 DVDP의 음성을 아날로그로 즐긴다는 것은 CD미디어 안의 음성신호를 CDP나 DVDP 내부의 DAC

(Digital Analog Converter)을 통해 컨버팅한 후의 아날로그 신호를 앰프로 전달한다는 의미입니다. 저가의

DVDP나 CDP의 경우는 디지탈 연결을 통해 AV리시버의 DAC(Digital Analog Converter)을 이용하는 것이

음질적으로 이로울 수 있으나, DVDP나 CDP의 수준이 높아지면, 오히려 아날로그 연결이 더 음질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홈시어터 시스템에서는 디지털 출력외의 기기, VTR이나 구형 TV의 출력등을 인터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게 되고,

 SACD나 DVD-Audio를 지원하기 위해 5.1채널 연결용으로 사용합니다. 5.1채널 인터케이블은 6가닥의 케이블로

구성된 별도의 제품을 사용하셔도 되고, 일반적인 인터커넥터 3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5.1채널 아날로그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은 미디어 내부의 신호를 압축된 상태로 AV리시버에 전달하지 않고,

DVDP와 같은 재생기 자체에서 분리된 신호로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DD나 DTS와 같은 신호도 이런 방식으로

전달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DD나 DTS 디코더가 AV리시버에 내장이 되어 있는 관계로 DD나 DTS신호의

경우는 디지탈 연결로 재생이 가능하지만, 차세대 다채널 사운드포맷인 SACD나 DVD-AUDIO의 경우는 대역폭이

크고 복제방지 등의 문제 때문에 기본적으로 5.1채널 아날로그 연결을 사용하게 됩니다.

 

 

5.1채널 인터커텍터 케이블

 

+ 확대이미지 보기


 


4. 서브우퍼 전용케이블 - 서브우퍼와 AV리시버간 연결

일반적으로 홈시어터에 사용되는 서브우퍼는 별도의 전원부와 앰프를 내장하고 있는 액티브형 서브우퍼가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인 스피커처럼 한차례 증폭이 된 신호를 전달받는 경우와는 달리 서브우퍼의 경우는

아직 증폭이 안된 신호를 전달받기 때문에 서브우퍼와 AV리시버간 연결되는 케이블은 동축케이블을 사용

하게 됩니다. 서브우퍼 전용 케이블로 출시되는 제품들은 신호의 특성 및 길이가 긴 이유때문에 일반 인터선

보다는 굵기와 소재, 단자가 더 고급인 것도 있습니다. 서브우퍼 케이블의 질은 단순히 두께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지만, 두께는 적당한 수준이면 적당하며, 사용되어진 선재 자체에 따라서도 저음의 단단함이나 밀도감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Y형 서브우퍼 케이블이 발매되고 있는데 서브우퍼의 구조상 일부 서브우퍼들은 두개의 입력단자의

용도가 다른 경우가 있어서 양단자로 신호를 받을 경우 무조건 최대출력을 낸다던지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Y형 케이블과 단선 케이블의 차이가 없습니다.

 

 

서브우퍼 전용케이블

 

 

 

 

5. 5.1채널 아날로그 케이블 - PC와 스피커 연결

 

a. 5.1채널 출력단자 - 각각 C(Center스피커), SW(Sub-Woofer스피커), FL(Front Left스피커), FR

(Front-Right스피커), RL 또는 SL(Rear또는 Surround-Left스피커). RR또는 SR스피커로 구분되어 있음.

 

아날로그 5.1출력 방식의 장점은 기존에 사용하시던 PC-스피커 및 액티브형 우퍼(자체 앰프가 내장되어

있는 방식의 우퍼)가 포함된 AV스피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나, 아무래도 디지탈 방식의 출력보단

음향의 잡음이나 분리도나 음장폭이 떨어짐은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5.1채널 아날로그 케이블

 

 

 



6. 3.5mm <-> 2RCA Y 케이블 - PC나 미니기기를 앰프에 연결 

PC의 사운드 카드나 iPod같은 미니기기의 경우는 음성 출력 단자가 RCA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3.5mm 스테레오 미니잭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기능상으로는 인터커넥터와 동일한 용도이지만, 한쪽

연결단자의 모양만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PC의 사운드카드의 아날로그부나 미니기기의 단자부가

일반적인 AV기기에 비해 부실하다보니 본래 출력되는 소스자체도 그다지 우수하다고 볼수 없지만,

최근의 MP3플레이어나 PC의 사운드카드의 질이 많이 향상되고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케이블에 조금

투자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3.5mm <-> 2RCA Y 케이블

 

 

 

이상으로 영상케이블에 이어 오디오케이블까지 정리해보았는데 아무래도 부족한게 많네요.

특히 오디오케이블쪽은 경험이 부족해 많이 어렵네요.

 

부족하지만  영상이나 오디오케이블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어면 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마치고 잘못된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은 차후에 수정,보완토록하겠습니다.

출처 : 고화질로 달려보자 (HD 영상 감상 도우미)
글쓴이 : 앙드레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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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영상-상식

조석근 2008. 8. 15. 14:57
 

여러가지 영상케이블 그리고 오디오케이블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자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바쁘게 정리하느라 조금 부족한면도 있고 틀린부분도 있어리가 생각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추후에 수정 또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1부에서는 영상케이블과 관련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추후에 2부에서는 오디오케이블과 관련된 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케이블의 종류



영상 케이블은 DVD플레이어나, 셋톱박스와 같은 기기를 TV나 프로젝터와 같은 디스플레이에 연결하여

영상신호를 전달하기 위한 케이블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상케이블은 영상신호를 전달하는 전달방식에 따른

차이가 음성케이블에 비해 굉장히 큰편입니다. 그럼으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디스플레이어가 지원하는

연결방식 중 가장 상위의 연결방식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바람직한 방법이며, 그렇게 연결을

하는 것이 추가금액이 약간 더 들더라도, 화질적으로 굉장히 큰 향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컴포지트 케이블

가장 기본적인 영상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어떤 케이블이던지, 단선 동축케이블 하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근래에는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는 방식이지만, 간단하게 리시버나 TV앞면의 연결단자에 캠코더

등을 연결해 화면을 확인하거나, 기기의 OSD화면을 연결하는 등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2. S-VIDEO 케이블

컴포지트 케이블보다 한단계 상위의 영상케이블입니다. 휘도 신호와 색 신호를 분리하는 구조로 케이블

연결부분을 보면 얇은 핀이 있는데 연결하는 방향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면 연결중 핀이 휘거나 부러지는

경우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 TV에서도 컴포지트 케이블에 비해 확실한 화질 향상을

느낄 수 있는 케이블입니다. 최근에는 컴포넌트나 디지털 출력이 없는 기기의 연결에 사용됩니다.

 

 

 


3. 컴포넌트 케이블

컴포넌트 케이블은 색차 신호와 휘도 신호를 분리하여 전송함으로써 넓은 대역폭을 가지게 되며 신호

간섭 및 영상 잡음을 예방할 수 있는 케이블입니다. 일반적으로 S-VIDEO케이블에서 컴포넌트 케이블로

변환했을 경우 화질향상을 크게 느끼며, 분리된 색차신호나 휘도신호를 더 안정적이고 뛰어난 수준으로

전달할 수 있는 케이블이 이 컴포넌트 케이블입니다. 아날로그 연결방식중 최상위 연결방법이며 DVD

플레이어의 표준 해상도인 480P 해상도에 최적화되어 있는 연결방법입니다.


 

벨덴 컴퍼넌트케이블

 

 

 

4. D-SUB 케이블

 

D-SUB케이블이라 하면, 컴퓨터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15핀짜리 케이블을 말하는데 이

케이블을 간혹 RGB케이블, VGA케이블 또는 모니터케이블이라고도 하는 경우가 있다. D-SUB

케이블이라 하는 경우는 이 케이블에 단자명이 D-SUB단자라 하여 D-SUB케이블이라 한다.

그리고 RGB케이블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 케이블이 적(R), 녹(G), 청(B)에 세 가지 색깔에

신호를 내보낸다 하여 RGB케이블로 부른다.

하지만 정확하게는 적,녹,청 신호외에 모니터 해상도에 가로(V), 높이(H)에 두 가지 신호도

같이 내보낸다. VGA케이블이라고 하는것은 대표적인 그래픽신호(VGA)케이블이기에 간혹

혹자들은 VGA케이블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정식명칭은 D-SUB케이블이 정확하다

 

 

 

 

5. DVI 케이블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C와 모니터 상의 신호 전달 체계는
디지털 비디오(디지털)--> VGA(아날로그 RGB 신호로 변환) --> RGB 케이블(아날로그)--> CRT

모니터 로 신호가 전달된다.
그러나 LCD 패널과 같은 디스플레이 기기가 일반화되면서 위와 같은 신호 전달방식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왜냐하면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기의 경우 자체적으로 다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경하여

출력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최초의 디지털 신호가 아날로그 신호 변조후 다시 디지털 신호로 변조되는

불필요한 과정을 겪기 때문이다.
즉, 출력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 비디오 입출력 체계를 고안해 내었으며

TMDS (Transition Minimized Differential Signaling) 방식의 DVI가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DVI-D

최근의 제품에 일부 적용되었던 케이블입니다. 기존의 연결방법과는 다르게 디지털로 영상신호를 전달합

니다. 주로 프로젝터나 2004년 초까지 발매된 PDP에 많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가정용 AV기기의

경우는 다음 항목에 소개될 HDMI로 옮겨가고 있고 DVI방식은 PC나 산업용 기기용으로 특화되는 추세입

니다. 하지만, 업무용(컴퓨터용)과 가정용의 구분이 애매해지고 있는 프로젝터나 구형 모델을 가지고 계신

분들, Skylife등의 디지털 셋톱박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케이블입니다.

 

 

DVI-I

 

DVI-D 싱글링크 케이블에 RGBHV 의 아날로그 비디오 신호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규격이다.

국내 AV 가전기기 및 그래픽카드 등에 장착된 DVI 인터페이스의 50% 이상은 DVI-I 로서 DVI

단자로 DVI-D 싱글링크의 디지털 영상 신호 뿐만 아니라 RGBHV 의 아날로그 비디오 신호도

동시에 출력된다고 이해하면 쉽다. 한편 DVI 의 디지털 신호만을 사용할 경우 DVI-D 싱글링크

 케이블을 접속하여 연결하면 DVI 신호만 접속된다. DVI-I 규격은 기본 DVI 표준 핀커넥터에

RGBHV 신호를 전송하기 위한 여분에 핀이 더 장착되어 있다.

 

 

DVI-I와 DVI-D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DVI는 RGB를 포함한 모든 디스플레이 커넥션을 통합할 목적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아날로그

신호도 전송 가능하도록설계되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DVI-I 이며 아날로그를 제외한 디지털 신호만을 전송하는 방식은 DVI-D 커넥션이다.
일반적으로는 RGB를 지원하기 때문에 DVI 사용 목적에 충실한다면 DVI-D가 적당하다.

 

 

먼저 아래 그림으로 자신의 DVI단자가 어떤 형태인지 잘 살핀 후 케이블을 선택해야 합니다.

 

DVI-D 싱글

18핀 DVI-D 싱글 케이블은 단지 디지털만 전송이 된다.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기기들이나 프로젝터, 셋톱박스에 있는 단자 타입임.
DVI-D 듀얼

24핀 DVI-D 듀얼 케이블 경우는 DVI-D 싱글에 비해서 전송량이 많은 경우 사용되지만 일반 기기 연결시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DVI-D 싱글 케이블 연결만으로도 충분하기때문임
일반AV영상기기들을 듀얼로 연결시 오히려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일반 가전제품이 아닌 실험용 기기나 특수한 기기에서 사용됨.
DVI-I 싱글 케이블

이케이블은 좌측 이미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가운데 핀이 많이 비어있는것이 것이 보인다.
디지털+아날로그 출력단자에서 아날로그 신호만 뽑아 보내는 것인데 보통 컴퓨터 VGA 카드에서 많이 사용함.
(DVI -> 아날로그(D-sub 15핀)로 변환할 수 있는 단자임)
DVI-I 듀얼 케이블

24핀의 DVI-I 케이블 경우 좌측 이미지 긴 핀 위 아래로 4핀이 더 추가 되어 있음.
DVI-I 출력단자의 경우 디지털+아날로그 출력이 가능함.
그래서 DVI-VGA (15핀 D-sub) 케이블로도 연결이 가능하지만 아날로그 연결일 뿐이며, 이 출력단자는 컴퓨터 VGA 카드나 기타 특수한 용도에 사용됨.

  

 

 

6. HDMI 케이블

최신 제품에 채용되고 있는 디지털 영상+음성 단자입니다. DVI와 영상신호는 100% 호환되고 추가로 음성신호의

재생도 가능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멀티채널 음성신호의 연결도 가능하지만, 현재(2005년 말)는 2채널 음성지원

제품들이 일부 시판되고 있고 주로 영상 케이블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HDMI단자 지원 DVD플레이어의 경우

업스케일링을 지원하여 480P신호인 DVD신호를 720P나 1080i로 업스케일링하여 보내주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일부 가전회사에서는 이것을 HD급 DVD라고 판매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틀린 말입니다.

 

업스케일링 : 통상 720라인 이상의 화면을 지원하는 대형(통상 40인치 이상) HDTV에 서 화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화면이 대형일 경우 화질 저하의문제 때문에 주로 720P나 1080i로 연결을 많이

합니다

 

 

 

 

 

7. 기타 영상관련케이블

 

 

RCA케이블

 

 

RCA 3선 케이블

 

통상 영상케이블과 오디오케이블이 통합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제일 흔한 형태의 케이블

이며 보통 일반 TV에 연결하여 많이 사용합니다.

 

 

 

[노란색 - 영상(Composite), 흰색 - 오디오(Stereo Left, 빨간색 - 오디오(Stereo Right)]

 

 

 

RCA 단선 케이블(Composite 케이블)

 

위의 RCA 3선 케이블에서 노란색(영상부분)만 따로 분리해 놓은 케이블입니다.

 

 

 

 

 

RCA 2선 케이블

 

RCA 3선 케이블에서 오디오부분만 분리한 케이블입니다. 이 케이블 3세트로는 아날로

그 5.1채널 출력을 지원하는 DVD(Divx) 플레이어와 액티브 우퍼형 5.1채널 스피커와 디

코더나 리시버없이 5.1채널 출력이 가능합니다. 

 

 

 

 

 

PC 연결용 케이블(TV-out로 영화감상시)

 

 

Stereo/RCA 2선 케이블

 

 PC 사운드 카드와 DVD(Divx) 플레이어의 음성 스테레오 입력단자를 연결하는 케이블

 입니다. 1-b와 마찬가지로 5.1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 카드에서는 이 케이블 3세트를 

 가지고 액티브우퍼형 5.1채널 스피커와 연결하여 디코더나 리시버없이 5.1채널로 영화

 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A/V 통합 PC용 케이블

 

말 그대로 PC상의 비디오카드와 사운드카드 부분과 TV의 영상, 오디오부분을 한꺼번에

연결해주는 케이블입니다.(단 오디오부분은 Stereo 출력입니다.

 

 

 

[ 제일 왼쪽 노란색단자 - PC 스테레오 출력단자, 검정색단자 - PC 영상 S-video출력단자

   노랑 - TV쪽 영상 입력단자,  빨강, 흰색 - TV쪽 음성 입력단자]

 

 

변환 케이블

 

DVI to Component 단자

 

말 그대로 디스플레이어나 플레이어 한쪽에는 DVI단자가 없을때 사용하는 케이블입니다. 

DVI to DVI보다는 화질 loss가 발생합니다.

 

  

+ 확대이미지 보기

 

 

D-sub to Component 케이블

 

 + 확대이미지 보기

 

 

 

 

◆ 영상케이블의 선택

그러면 이중 어떤 케이블을 연결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에는 PDP나 LCD등의 디지털 플레이어를 사용하시기 때문에 DVI나 HDMI와 같은 디지털 연결방식을

지원하는 기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연결단자가 있을 경우에는 DVI나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십시오.

디지털 연결방식이 없는 경우 컴포넌트 케이블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연결해야 할 기기가 많은 경우 지원하는 해상도에 따라 케이블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HD지원 셋톱박스의

경우 디지털 전송방법인 DVI,HDMI를 추천드리며 이 경우에는 DVD플레이어를 컴포넌트로 연결하시면 됩니다.

HDMI와 컴포넌트중 어떤 쪽이 화질이 좋은가는 쉽게 단언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DVD플레이어의

경우는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DVD플레이어라도 컴포넌트 출력의 화질과 HDMI출력의 화질이 상당한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고, 실제 출력을 해주는 디스플레이의 종류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서도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HD방송의 경우에는 전송대역폭이나 기술적인 스펙상 디지털 전송방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고화질로 달려보자 (HD 영상 감상 도우미)
글쓴이 : 앙드레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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