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방송인협회

이장춘 2017. 12. 5. 04:38

 

 

 

1977년 결성된 미주방송인협회

(회장 홍우창)가   올해   40주년을 맞아

12월1일 (미국시간) LA에 있는 용수산연희실

에서 홍우창 회장을 비롯한 미주한인방송인

여러 회원들 과 미주한인 여러 단체장 등

100 여명 참석 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미주방송인협회 40주년기념 방송인의 밤


  

이날의 기념식에서는

정영호 전회장의 협회 약사

소개와 김봉구 초대회장의 휘호전달

 

임중도원 任重道遠

 

「임무는 무겁고 수행하는 길을 멀다.」

방송인의 사명과 책무가 막중함을 강조하여 씀

 

그리고 박복수 전회장의 축시 암송

 

 "한민족의 향기 언어의 꽃이 되어"

 

홍우창 회장 인사말,

제3회 우수방송인 시상,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제3회 방송인 상은   

방송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미국에서 교포사회을 위해 공헌한

서울라디오 이영돈 (라디오 부문)

미주 KBS-TV AMERICA 윤범수  (TV

부문)에게 수여되었습니다.

 

 

화 보


 




박복수 고문 자작시 암송



TV 부문 KBS-AMERICA

윤범수 보도앵커의 상은 장화영 국장

라디오서울방송사 아침방송진행 이영돈의

상은 왕년에 KBS-TV탤런트 이종만님이

대신 수상했습니다. 수상장면입니다.

    















  

  

유경환 (유카리나) 여사님 글

 

 

2017.12.05 08:03

우리말의 해외에서의 보전과

보급을 위해서 힘쓰시는 분들의 이런

단체들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무려 40여년을 꾸준히 지키고 본래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스럽습니다. 그곳의 환경과 사정에 따르는 젊은

세대들이 함께 참여하고 이루어가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행사로 이 단체가    튼튼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의 대표적인 단체로 그 맥을

보전하고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박만식 선생님 글

    

 

2017.12.05 08:28

오늘 이메일에 올라온 글.

미주방송인 40주년기념 방송인

의 밤을 보면서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017.12.5.박만식sem112 배상

  


    이혜자 (LA-이가인보나) 선생님 글  

 

 

2017.12.06 01:50  

이 먼 이국땅에서 40년을

이어온 미주방송인협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타민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우리말로 대화하고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들의 자존심이며 국가가 주는

.

크나큰 선물입니다.

캘리포니아 LA 현지에서

동요로 우리글과 말을 가르치고

저로써는 현지의 한국어 방송이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굽힘없이

40년을 이땅에 뿌리내린 우리나라 방송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렇게 역사적인

귀한 소식을 일일이 편집해 보급해

주시는 이장춘 국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월2일 토요일 미주팬문학

시상식 및출판기념회에서 김봉구

회장님을 만나 뵙고인사도 드리고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사진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이후재 아나운서님 글

 

 

2017.12.06 23:24

행사장 스냅에서 전 KBS

시절에 함께 근무했던 정영호 회장과,

이병훈씨 그리고 탤런트 이종만씨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헤어져 30여년이 지나도 모습은

여전히 쨍쨍해 보입니다. 반갑네요. 주소를 알고

싶어요. 서울 한국아나운서클럽회원

이후재(010-3720-6756)




 

김무생 (KimMooSaeng) 아나운서님 글 

 

2017.12.07 02:20

 

1965년부터 미국에서 우리말 방송을 시작한

“미주 한인 방송인”들이

1977년 “미주 방송인 협회”를 결성해 올해로

40주년이 된 “미주 방송인 협회

창립 40주년”을 축하합니다.

 

현지에서 우리말 방송을 통해

미주 한인들이 정체성을

잘 붙들고 살아가게 하고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며 함께 한

“미주 한인 방송”의 역할은

소중하다 못해 미국 현지에서

삶의 필수 산소와도 같았을 것입니다.

 

거리는 지척 땅 끝에 떨어져 있어도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동포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말일 것이고

거기서 풀어 나오는 민족의 역사의 향기일

것입니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의

우리의 말과 문화를 통한 소통과

또 그 수호자로서의 그 사명은

미국 현지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달된 초대 회장님의 휘호

임중도원(任重道遠)처럼

방송인의 막중한 사명과 책무를

수행해 오셨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께

감히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소중한 소통의 창문을 항상

열어주시고 계시는 대선배님 이장춘

이사님 늘 고맙습니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

이제 저만치서 밝아오기

시작하는 2018년 새해는

하시는 방송과 여러 일들을 통해서

건강과 축복이 충만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미주 방송인 협회”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무생 아나운서 드림.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미주방송인협회 창립 40주년 「멀리 있어도 마음은 하나」

http://blog.daum.net/jc21th/17783292


미주방송인협회 홍우창 회장 & 한국아나운서클럽의 만남


미주 방송인 협회 김정수회장 취임과 홈 개설을 축하합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 방송인들, 미주방송인협회 회장 김흥수님

http://blog.daum.net/jc21th/17781193


미주방송인 협회 홈 바로가기

http://blog.daum.net/kabausakorea/14








김봉구회장님과 이혜자님이

12월2일 토요일 미주팬문학시상식

및 출판기념회에서 찍은사진








우리말의 해외에서의 보전과 보급을 위해서 힘쓰시는 분들의 이런 단체들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무려 40여년을 꾸준히 지키고 본래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스럽습니다.
그곳의 환경과 사정에 따르는 젊은 세대들이 함께 참여하고 이루어가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행사로 이 단체가
튼튼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의 대표적인 단체로 그 맥을 보전하고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오늘 이메일에 올라온 글.
미주방송인 40주년기념 방송인의밤을 보면서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017.12.5.박만식sem112 배상.
이 먼 이국땅에서 40년을 이어온 미주방송인협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타민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우리말로 대화하고 글을 쓴다는것은 자신들의 자존심이며 국가가 주는 크나큰 선물입니다
캘리포니아 LA 현지에서 동요로 우리글과 말을 가르치고 저로써는 현지의 한국어 방송이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굽힘없이 40년을 이땅에 뿌리내린 우리나라 방송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렇게 역사적인 귀한 소식을 일일이 편집해 보급해 주시는 이장춘 국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주 12월2일 토요일 미주팬문학 시상식및 출판기념회에 미주방송인협회 홍우창회장님께서 참석하셨기에
반갑게 인사도 드리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사진은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행사장 스냅에서 전 KBS 시절에 함께 근무했던 정영호 회장과,이병훈씨 그리고 탤런트 이종만씨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헤어져 30여년이 지나도 모습은 여전히 쨍쨍해 보입니다. 반갑네요.주소를 알고 싶어요. 서울 한국아나운서클럽회원 이후재(010-3720-6756)
1965년부터 미국에서 우리말 방송을 시작한 “미주 한인 방송인”들이
1977년 “미주 방송인 협회”를 결성해 올해로 40주년이 된
“미주 방송인 협회 창립 40주년”을 축하합니다.

현지에서 우리말 방송을 통해 미주 한인들이 정체성을
잘 붙들고 살아가게 하고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며 함께 한 “미주 한인 방송”의 역할은
소중하다 못해 미국 현지에서 삶의 필수 산소와도 같았을 것입니다.

거리는 지척 땅 끝에 떨어져 있어도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동포로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말일 것이고
거기서 풀어 나오는 민족의 역사의 향기일 것입니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의
우리의 말과 문화를 통한 소통과 또 그 수호자로서의 그 사명은
미국 현지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달된 초대 회장님의 휘호
임중도원(任重道遠)처럼
방송인의 막중한 사명과 책무를 수행해 오셨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께 감히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소중한 소통의 창문을 항상 열어주시고 계시는
대선배님 이장춘 이사님 늘 고맙습니다.

“미주 한인 방송인” 여러분!
이제 저만치서 밝아오기 시작하는 2018년 새해는
하시는 방송과 여러 일들을 통해서 건강과 축복이 충만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미주 방송인 협회”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무생 아나운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