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과 함께

이장춘 2019. 5. 30. 21:37



  

 

오늘(2019년 5월 30일)

평생음악 pd 박창학님께서 보내주신

김소월의 초혼에 얽힌 얘기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소월 시를 읽고 또

시낭송이나 가곡에 접하면서도  그저 그러려니

하며 지나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이 사연을

보며 그 시낭송, 노래가 새삼 더 감명 깊어 제가

올렸던 임국희 아나운서의 시낭송· 김영선의

기곡을 올려 함께 감상코자 합니다.

  


소월 시 초혼에 얽힌 사연과

임국희 아나운서의 시낭송· 김영선의 노래


  

특히 가곡 초혼은 작곡가이시고

성악가이신 황인우 아나운서 시아버님,

변훈선생님이 외교관 생활을 하며 외교관

파티에서 이 노래를 스스로 작곡해서 불러

한국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기도 한 노래

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올려드린 곡은

임긍수  음악회에서 부른   노래라, 

 임긍수 작곡 초혼을 올렸습니다



박창학 pd님 글



이장춘이사님.

임국희아나운서의시낭송과

소프라노   김영선 씨의 노래 잘

들었습니다.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황인우 아나운서가.  변훈씨의

며느리란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외교관이시며   작곡가이신   변훈선생이

노래를 잘 부르신 게 사실인 것이. 그의

친동생이.  바리톤 변성협 선생으로..

kbs 남산시절 방송에 많이 탓던

성악가였기 때문입니다.



초혼 김소월작시 임긍수작곡 소프라노 김영선 노래



 

  



임국희 아나운서






위아래, 성악가 김영선







 


육 이 오 날 사변의 날 잊지않아야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많은 기억들을 후손에게 보다 현실이라는 것들을
지켜놓아서 물려 주어야 기리기리 잊힘없는 역사를 만들어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