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희대학교 응용예술학과 박사과정에서 대중음악사를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한국 대중음악 중창단에 관해 논문을 진행하고 있는과정에서, 우연히 선생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화 여자 전문학교 합창단'에 관한 자료를 찾던중에 선생님께서 작성하셨던 게시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http://blog.daum.net/jc21th/17780947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이와관련된 사진 자료나 기타 자료, 혹은 조언을 좀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연락을 남겨봅니다.

당시 이화 여자 전문학교 합창단이 '연희 전문 사중창단'처럼
창작곡, 번안곡등도 발표를 하였는지.. 하였는지 등이 궁금하여 자료를 찾는 중인데
당시 기록이 많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선생님께 글을 남겨 봅니다.
그리고 위의 게시글에서 이화 여자 전문학교 합창단의 사진을 좀 받을 수 있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박호정 이구요,
이메일 : hojeong1207@naver.com
휴대폰번호 : 010-3296-7383 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2020년4월8일 원로 성우 주상현 님께서 별세 하셨다는 소식 입니다.
  • 유재운 2020.04.07 09:07
이장우 아나운서 목소리 그립네.특히 야구중계 렢트..크다.크다! 뒤!뒤!렢트뒤 홈런!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 2020.03.02 13:50
안녕하세요~경기도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학예연구사 입니다~제가 근무하는 곳에서 올해 말 기획전시로 6.25 당시 해군 어린이 합창단의 활약과 내용에 대해 준비하려 하는데요 자료 수집과 내용 관련하여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이사님과 연락이 된다면 전시 준비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다른 방법으로 연락을 취해보려 노력을 하였지만 잘 되지가 않아 부득이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혹시 답변이 가능하시다면 조심스레 연락(031-8036-7619 또는 jjt0930@korea.kr)을 부탁드려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