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우회·독립운동

이장춘 2017. 9. 16. 21:15

 



방우회(사단법인 한국방송인

동우회)는 2017년 9월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15년간 방우회를 이끌어온 한영섭 현회장

후임으로    장도형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선임했습니다.



방우회 (사단법인 한국방송인동우회)신임회장 장도형 (현 부회장)선임



신임 장도형 방우회 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취급한 인연

으로 우리나라 라디오 제작 보급은  물론

1960년대 70년대 부터 국(공)·민영 방송국

에서 사용했던     송신기, 콘솔, 녹음기,

스트레오 음향기기 등을 국산화, 보급

시키는데 일생을 보내셨습니다. 





1955년 방송기술자로 KBS에

입문한 장도형 신임회장은 하루에

두 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은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우리나라 기술발전에 기여했고

방송박물관의 꿈을 안고     1920년대  우리나라

방송 시작 때부터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각종 장비나

 청취자 ·시청자들이 사용해온 라디오 텔레비전 등 

각종 장비를 모아 살아있는 방송역사로 불립

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관련 글을

 연결하는 것으로 가름합니다.




김무생 아나운서님 KimMooSaeng



2017.09.17 01:24

★먼저 회장님으로 활동하신

대선배님 전 한영섭 회장님께 수고

 많이 하셨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한국 방송인 동우회" 의 새 회장님으로 선출

되신 대선배님 장도영 회장님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문자 그대로 "보릿고개"보다 더

어려웠던 "상보릿고개"라고까지 표현했던 50년대

대한민국 방송 주역의 한 분으로서 이 나라의

방송의 터를 갈고 닦아오셨던 지난 세월에도

방송 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진지한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여기에 대선배님

 이장춘이사님께서 이렇게

 "한국 방송인 동우회"의 소식을

전하시는 것은단순한 공지를 위한

공지가 아니라이런 소식을 통해서 방송의

 대선배님들의     그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

그 분들이 물려주신 방송의 장인정신을 본받아서

후배들은 현재의     우리의 이 방송을 견고하고

알찬 반석 위에 올려 놓는 일을 해야 한다는

무언의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방송역사의

 산실을 이어가는 대동맥의 역할을

훌륭히 해 낼 "한국 방송인 동우회"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도

건강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한영섭 전 회장님께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올려 드리면서 신임 장도형 회장님 축하

드립니다.이 소식을 전해주신 이장춘

이사님 고맙습니다.


김무생 아나운서 드림



박광희 선생님 글


신임 장도형 회장님의

 경륜을 살펴보니 방송 사료에

대한 열정은 이장춘씨와 대동소

이로군요. 두분 다우리 방송사의

귀중한 보배로 소이다!



이복예(케이양 카페운영) 선생님 글


한국 방송인 동우회를 15년동안

 이끌어 오셨던 한영섭 회장님 그동안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오랜 긴긴세월동안 몸바쳐서 모든 정성을

쏟아주신 그희생과 사랑 고맙습니다... 

 
새로 선임되신 장도형 신임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멋진 활동기대됩니다 ^ㅡ^;;  ^ㅡ^;;  
방우회 (사단법인 한국방송인 동우회) 회원님들 모습

 너무나 행복해 보이고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아름다운 행복과 평화의 소식을 전해주시는
방우회 이장춘 이사님 ^ㅡ^;; 기쁜소식과

 함께 멋진작품 올려주신 춘하추동방송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서림 선생님 글


이장춘 이사님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변함없는 발전이

 있기를.   건강하세요


 박서림.



남초 이정부 아나운서 글 


오늘의 韓國 放送이 있기까지

땀과 苦惱로 放送歷史를 써온 많은

先輩님들이 계십니다. 그중엔 어려운 時代的

職業的 現實을 이겨내고 쌓아온 業績이 生前에

華麗한 名聲으로 後進들 의 腦裏에 되살아나 推仰받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편으로 저희 아나운서처럼 畵面이나

音響이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서 犧牲精神과 創意力을

모아 高地에 放送塔을 세우고, 不毛지에 電波가 흘러나가

도록 닦고 조이고 기름 치는일에 生涯를 불사른 방송

기술인이 계시다는 걸 看過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번

放友會 先輩님들의 장도형 신임 방우회장

選任은 참으로 適切한일로 祝賀

드려마지 않습 니다.



2017년 秋夕連休 첫날


부끄러운 아나운서 

南草  李政夫 드림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장도형의 방송 역사 박물관 동영상

http://blog.daum.net/jc21th/17780084 


한영섭 증언,북한의 침략 6.25전쟁 흥남철수작전 종군기자

http://blog.daum.net/jc21th/17782439


방우회 역사 50년! 한국방송역사 90년!

 http://blog.daum.net/jc21th/17782887

  


 

화        보





한영섭회장에게 공로기념패를 전달하는 장도형 신임회장




 

 



★먼저 회장님으로 활동하신 대선배님
전 한영섭 회장님께 수고 많이 하셨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한국 방송인 동우회" 의 새 회장님으로 선출되신
대선배님 장도영 회장님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문자 그대로 "보릿고개"보다 더 어려웠던 "상보릿고개"라고까지 표현했던 50년대
대한민국 방송 주역의 한 분으로서 이 나라의 방송의 터를 갈고 닦아오셨던 지난 세월에도
방송 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진지한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여기에 대선배님 이장춘이사님께서 이렇게 "한국 방송인 동우회"의 소식을 전하시는 것은
단순한 공지를 위한 공지가 아니라
이런 소식을 통해서 방송의 대선배님들의 그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
그 분들이 물려주신 방송의 장인정신을 본받아서
후배들은
현재의 우리의 이 방송을 견고하고 알찬 반석 위에 올려 놓는 일을
해야 한다는 무언의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방송역사의 산실을 이어가는 대동맥의
역할을 훌륭히 해 낼 "한국 방송인 동우회"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도 건강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한영섭 전 회장님께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올려 드리면서
신임 장도형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이 소식을 전해주신 이장춘 이사님 고맙습니다.
김무생 아나운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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