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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慧明花 2020. 7. 24. 19:33

    ◀ 마음을 다스리는 글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기느리라.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하는 데서 생기느니라.

     

    눈을 조심하여 그릇됨을 보지 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입을 조심하여 실없는 말을 하지 말고

    착한 말,바른 말, 부드럽고 고운 말을 언제나 할 것이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따르지 말고

    어질고 착한 이를 가까이 하라.

     

    어른을 공경하고 덕 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로운 이를 따르고

    모르는 이를 너그럽게 용서하라.

     

    오는 것을 거절 말고 가는 것을 잡지 말며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남을 해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기에게 돌아오고

    세력을 의지하면 오히려 재화가 따르느니라.

     

    어디서 생겨났을까!  기쁨도 건네주고 슬픔도 일어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이내 마음을 항상 잘 다듬고 어루 만져 고운 마음의 한자리를 用이하게 갖기를 ...마하반야바라밀~모셔온 글입니다.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봐서는
    내로남불 더듬어만지작黨이나
    대안제시 불투명 밀애통닭黨이나
    國害의원이든 脂肪의원이든 도지사든
    시장이든 군수든 도대체 믿을 도끼라곤
    손꼽아 몇개 안되는것 같스. 이럴바에야
    모두 다 해체하고 蓮花黨이나 새로 창당?
    하여 진정한 經世濟民과 나라 바로세우기
    일꾼을 새로 뽑았으면 좋겠더라는 내 생각..

    다 타버려 약빨 떨어진 <촛불>은 이젠 그만
    내리고 저 연꽃봉오리처럼 생긴 큰 <횃불>을
    지펴올려 더 살기좋은 經世濟民 이뤄지길!!
    그러게요
    나라걱정 많이들 합니다
    귀가 아플정도로요

    전번 인도에 갔을 때요
    그긴 연꽃당,자전거당, ...당명들이 자연그대로였어요 다 외워오진 못했지만요,ㅎ
    혜명화님~!
    "마음을 다스리는글"에 도덕경을 생각 해봅니다.
    탐욕과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혼탁한 판을 깨끝이 해야 하는데 도리가 없내요...
    주말연휴 뽀송하고 쾌적하게 보내십시요(공감).
    노당 형부님!
    방가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법어에
    밤길이 데워집니다())
    자연이란 이름으로
    많은것을 가르쳐 주는데
    先자가 남긴 글로써
    배우려 하니
    우리는 이치를 깨닫지 못합니다

    살기가 힘든다
    삶의 무게가 무거워 하는데
    손에,
    등에 쥐고 맨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연잎처럼
    그렇게 흘러 보내면
    어떨까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