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그 곳-* 2020. 3. 26. 06:30

    며칠전 가족동반 나들이로 가장 먼저 향했던 곳이 바로 수목원테마파크였어요.
    워낙 지리적으로 이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번 여행 기간에는 조금은 색다른
    경험을 임팩트 넘치게 행하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 모드로 향하지 않았나 싶어요.
    막상 시간이 지나고 나니 4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탁월한 선택으로 비춰졌던 것 같고요.
    당일 더더욱 주변 자연 환경과 함께 내부 즐길거리들이 무던히 많은 것으로 보였답니다!






    사전 정보를 취합하던 와중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소식들 들었던 것 같고요.
    주변에 한라수목원도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연계 코스로 삼아도 너무나도 유용할 것으로 보였어요.
    아무쪼록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널찍한 주차장에 제법 많은 차량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즉시 미리부터 영상으로 봤던 VR에 대한 기대 심리가 무한정 내적으로 마구 샘솟았던 찰나였네요.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기에 수목원테마파크라고 하면 자연 친화적인 산책 공간으로 인지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다양한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는 복합 테마파크였으며 3D 5D 영상관 체험관 등등 평상시 웬만하면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놀거리들이 즐비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랜 시간 보낼 수 있는 바탕을 초반 시점부터
    뇌리속에 상기시킨 채 발길을 옮기지 않았나 싶어요.
    자연미 다분한 곳에 현대 건축물이 떡하니 들어가 있었으면 고로 누구나 다 궁금증을 표출하게되는 것 같고요.
    과연 저기 내부에는 어떤 모습들이 우리들을 맞아줄까? 라는 호기심을 그 즉시 동행인이게 어필할 수
    있었으며 설렘 가득한 상태로 티켓 박스로 다가갈 수 있었답니다.





    수목원테마파크 티켓팅 방식은 놀이공원처럼 흡사 자유이용권을 구입해서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였고요.
    개별적으로 결제를 진행하거나 혹은 몇 가지를 세트처럼 이용할 수 있는 실속 코스를 나름대로
    효율적 전면에 배치한 것으로 비춰졌어요.
    이외에도 도민 할인 등등 여럿 부가 요소까지 확인했으니 방문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을 디테일하게
    살펴본 뒤 우리에게 어떤 것이 유리하고 만족스러울지 사전 살펴보는 것도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았어요.






    결제 끝나는 것과 동시에 놀이동산이나 헌혈의집에 가면 제공하는 팔찌 형식의 인증 티켓을 챙겨주셨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과 맞물리며 여행 전 잠못 이룬 피로감이 말끔히 상쇄되는 결과로
    그 즉시 이어졌어요.
    왜 사람들이 여행을 하며 외부 문물을 때때로 봐야하는지 찰나 본인의 설렘 지수를 보며 완전 실감하기도 했답니다.





    초콜릿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코스도 있었기 때문에 생전 처음 경험 차원으로 사전 구입했고요.
    역시나 이후 정말로 잊지 못할 깊은 추억을 정말로 거창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웬만하면 평소 하지 못하는 체험들은 이번 기회에 모두다 행하리라 미리부터 마음 먹었다고 보면 되요.






    사뭇 건강을 무척이나 중요시 하는 시대잖아요.
    외국에서 인기를 제법 얻었던 개그맨분들이 모델을 하며 소개하고 있는 장면에
    저절로 엄청난 불상사가 생길 일은 전혀 없을 것으로 어김없이 보였고요.
    역시나 관광지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모습에 마음 편히 금일 놀거리를 만끽하려고 했답니다.






    실내 한편에는 매점이라고 하죠?
    휴식 및 먹거리 공간 역시 갖추고 있는 것을 확인했으니
    중간중간 당 보충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였고요.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경우를 대비해서 사전에 장소 파악 정도는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았어요.






    가장 먼저 향했던 곳은 역시나 1층의 아이스뮤지엄이었어요.
    얼음 조각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정보에 가장 먼저 발길이 움직였으며 
    사전에 어떤 조명들과 조각상들이 우리들에게 남다른 시선을 안겨줄지 그저 상상만으로도 즐거웠는데 말이죠!
    하지만 실제로 바라보고나니 그저 가슴속 답답한 점을 하나 해소한 것 같아 그만큼 잘 찾은 것으로 느껴졌어요.






    역시나 겨울하면 북극에서 에스키모인들이 거주하는 이글루잖아요.
    그런 이글루를 실제로 재현한 대형 조각품이 떡하니 육안에 들어왔고요.
    보면 볼수록 사실적으로 모티브 삼은 것 자체가 여러모로 신기하게 보였어요.
    내부에 들어갔던 동행인 말로는 실내까지 사실적으로 묘사했다고 했는데
    본인 역시 다음 기회에는 꼭 안과 밖을 동시에 시선적 누리리라 괜스레 다짐을 하게 되더라고요.






    바로 이게 또 우리들에게 흥미로움을 마구 안겨준 체험 놀거리 가운데 하나였어요.
    4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향할 때만 하더라도 이 정도로 규모 자체가 있을 줄은 전혀 몰랐거든요!
    하지만 얼음 미끄럼틀 역시 보기보다 어마무시한 면적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른들이 타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았으며 물론 사실적 찰나 증명하기도 했어요.






    뭐 그렇다면 볼 것 있나요?
    그 즉시 말괄량이 동행인이 튜브를 들고 상부 지점에 올라갔고요.
    얼음미끄럼틀 총 거리는 솔직히 외부에 비해서는 조금 짧았지만 그 경사감으로 인하여
    제법 스릴감을 만끽했다고 이후 후담을 생생하게 전해줬답니다.ㅎㅎ





    무한정 반복할 수 있고 금일 만큼은 긴줄 대비 여유가 있었던 관계로 실제로 수회를 이용했고요.
    조금은 체력적으로 힘겨운 시점 결국 스톱한 뒤 아이스뮤지엄 주변을 마저 육안으로 누릴 수 있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정밀하게 묘사한 게 한편으로 대단했으며 자체 유지를 위해 기온이 살짝 차가웠지만
    장시간 머무르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물론 문제될 것은 전혀 없었네요.
    만일 추위를 심하게 타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목도리 정도는 지참하는 게 그저 안정적으로 보일 것 같았어요.






    드뎌! VR 체험을 하기 위해 입구 앞에 당도했고요.
    사전 설명을 꼼꼼하게 인지했던 관계로 역시나 무작정 들이닥치는 것 보다는
    어떤 식으로 과정이 이어지는지 나름 꼼꼼하게 체킹을 하며 향하는 게 여러모로 바람직할 것으로 보였어요.
    애초에 일반적인 레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가상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다량 분출되었던 순간이었네요.






    고심 끝 선택을 해서 자리를 앉은 친구는 연신 두리번 거렸던 것 같고요.
    역시나 도대체 어떤 가상 세계가 본인을 맞아줄지 한편으로 긴장된 손을 자꾸만 발산했던 것 같아요.
    마냥 어린 아이들만 하는 놀이인 줄 알았건만 어른들이라고 하지 말라는 법은 역시나 가지고 있지
    않았나 봅니다.ㅋㅋ





    이게 몇 가지 버전을 구분하고 있어 하나하나 또 다른 재미적인 요소가 있었으며,
    내부 기계 자체가 움직이는 버전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또한 완전 필연적이었어요.
    왜 요사이 4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지 실지 체험을 해보니 더욱더 이해가 되었고요.
    세상이 급변하다보니 다들 신체를 움직이며 활동적이면서도 실제 경험하는 것을 즐겨하게 되잖아요.
    역시나 일맥상통한다고 보면 되겠더라고요.





    특수 제작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감이 확 달라지는 공간 또한 있던 관계로 발길이 향했고요.
    요 근래 영화관에 가더라도 3D라고 하며 전용관을 별도로 선보이곤 하잖아요.
    바로 그런 장면으로 보였으며 어떤 식으로 시선적 드러날지 정말로 궁금했던 시점이었답니다.






    착석을 한 뒤 안경 착용과 동시에 상상의 나래가 그 즉시 펼쳐졌으며
    도대체 어떤 장치로 인하여 이런 식으로 시야감의 변화가 발생하는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단순히 입체 공간으로 생각했건만 완전 360도 변화된 장면은 솔직히 지금까지도 뇌리속을 쉬이 떠나가지 않고 있네요.






    여러분들께 사실적으로 묘사하기위해 이런 식으로 담아봤고요.
    조금은 불분명하게 나오지만 이게 안경을 착용한 상태로 제대로 주시하면
    이런 장면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은 진기함을 이내 가슴속에 마구 담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답니다.





    세세하게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요사이 핫한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보니
    음식점에서 음료수 하나 챙겨주는 개념과는 비교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있는 금액을 제시한 것 같으니 혹여나 도전 정신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쯤
    해보시는 것도 여러모로 흥미진진한 시간을 순간 만큼은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었어요.





    또 다른 재미적인 요소가 무궁무진한 3D 착시 아트관 역시 발걸음이 향했고요.
    개인적으로 휴대폰 사진 담을 건덕지가 많았기 때문에 이날 어찌 보면 가장 많은 시간을
    이 공간에서 보냈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워낙 다양한 주제들이 많았던 터라 하나하나 결코 지나칠 수 없었다는 게 긍정적 함정이었죠!





    자세히 보니까 전용 어플을 다운 받게 되면 훨씬 더 생생하게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며
    물론 우리는 이 자체만으로도 정말로 특별했기 때문에 쉴 새 없이 연거푸 재미나는 포즈를 취하며
    3D의 진면목을 나름 미소 듬뿍 누리려고 했답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내내 액션을 취했기 때문에 보기보다 시간이 순식간에 순삭 흘러간 것 같기도 해요.





    제주마를 직접 탈 수 있다면 얼마나 즐겁고 흥미로운 일일까요.
    당일 실제로 타지는 않았지만 이 장면만으로도 너무나도 진기했고요.
    온갖 포즈를 취해도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오롯이 추억 장면을 다량 담자는 생각밖에 발생하지 않았어요.
    그만큼 제주 첫 여행지의 주관적 기대 이상 만족도에 따른 무한 에너지의 상승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SNS 프로필 사진용으로 제격이었던 블링블링한 공간도 육안에 들어왔고요.
    여기는 흡사 근래에 찾았던 심플카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바람에 급작스레
    달콤한 커피 한 잔 즐기고 싶은 것 있죠.
    이때다 싶어 동행인과 함께 2층 카페로 향했으며 피로회복용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 즐긴 뒤
    바로 옆 기념품샵으로 이왕지사 모드로 움직일 수 있었네요.






    일반적으로 대형화된 현지 선물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과는 차원이 달랐으며,
    실생활에서도 환영 받을 만한 그런 가치 있는 물품들이 제법 많이 보였던 것 같아요.
    잠깐이지만 둘러보는 재미 또한 가지고 있었으며 어떤 기념품으로 조카 녀석들과 친구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 사줄지 급 선택장애가 찾아오기도 했어요.
    그만큼 구입하고 싶은 열망을 생기게 하는 기념품이 다수 보였답니다.





    결국 돌하르방을 닮은 인형으로 하나 겟했고요.
    이후 언니의 소중한 우리 조카님이 무척이나 즐거워했다는 뿌듯한 후문을 가지고 있네요.
    당시 본인의 컨디션이 업되었는지 아니면 4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기 샵이 특별했는지
    아무튼 물품들이 확실히 내적 디테일함을 여실히 가지고 있었어요.





    수목원테마파크 티켓팅 박스에서 구입했던 초콜릿만들기체험권을 드디어 사용하는 시간이에요.
    나름 구경 및 체험도 열심히 했겠다 이제는 진중한 시간을 가지자는 목적을 강하게 표출했고요.
    이왕지사 제대로 배워서 거주지에서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미리부터 물론 가질 수 있었네요.





    이 티켓을 당당하게 제시하는데 왜 이리도 흐뭇하던지요.ㅋㅋ
    또 다른 상반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자신만만 즐거움의 표시로 보면 되겠고요.
    한편으로 그동안 외부에서 항시 구입한 먹거리를 실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여러모로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그동안 체험을 하시는 이들이 많았는지 체계가 확실히 잡혀 있는 것 같았고요.
    처음에는 솔직히 아무 것도 모른 상태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저 담당자께서 어떤 식으로
    순서를 가져가는지 최대한 말 행동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나름 신경을 제법 쓰지 않았나 싶어요.






    김수미씨가 요리 프로에 나와 수많은 연예인들을 가르치고 하는 걸 종종 봤는데 말이죠.
    조금만 집중하지 않으면 배합량부터 덧붙여지는 재료들 종류도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
    명칭 자체도 완전 전무한 상태였지만 완성될 초콜릿을 뇌리속 상기시키며 최대한 집중한 상태로 따라갈 수 있었네요.






    그나마 초보자를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이 본인 입장에서 참으로 의미있어 보였으며
    찰나 집중만 하면 전혀 부족함이 없이 카카오 당도가 높은 초콜릿을 제대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답니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향기롭게 체험을 완료할 수 있었고요.
    굳기 과정이 끝이 나면 본인이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잠시간
    주변을 둘러보며 설렘지수 최대치로 기다림의 시간을 나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몇 번을 되뇌도 색다른 체험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기 경험 또한 당일 탁월한 결정으로 비춰졌어요.





    금일 하루만에 2가지 이상의 새로운 도전을 한 것 자체만으로도 그만큼 심적 뿌듯했어요.
    4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 첫 관문지로 선택한 만큼 불만족이 나타나면 여러모로 여행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특히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덕분에 이후 일정이 술술 원활하게 잘 풀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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