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이야기

    밸리지기 2012. 5. 10. 18:03

     펜션에서 1~2분이면 갈 수 있는 쇠소깍..

    지금은 많은 이들이 찾는 그야말로 관광지가 되버려..

    개인적으로는 기쁘면서도 조금은 아쉬운 곳..

     

     

     

     

     

     

     

    많은일들이 찾아주면서

    그 고유의 적막함은 사라졌지만...

     

    이렇게 아침일찍 가니...

    적막함 속 새의 지저귐과...

     

    졸졸 흘러내리는 냇물 소리가 아쉬웠던 그 마음을 위로해줍니다..

     

     

     

     

     

     

     

     

     

     

     

     

     

     

     

     

     

     

     

    제일 아쉬웠던 건 바다쪽으로 테우와 투명카약을 탈수있게 장치를 설치하는 바람에..

    예전에 찍었던 포인트에선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뒷쪽으로 계단을 내려와 이곳까지 내려오게되었다...

     

    잘 내려와보지 못했던 곳인데..

    덕분에 또 이렇게라도 와본다~~^^

     

    올레6코스의 시작점이자..펜션앞에 흐르는 효례천의 끝 지점인 쇠소깍~!!

    오래도록 그 아름다움 유지되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