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3. 4. 2. 08:3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 올려봅니다~~^_^

     

     

    깔끔하게 정돈된 본관의 모습과 숯불바베큐장 전경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 이제는 벚꽃이 흩날리는 봄이 되었네요~

    통나무집을 배경으로 장작타는 냄새가 더욱 운치를 더해줍니다..

     

     

    바베큐장 전경~~~

    나무를 직접 태워 숯을 만드는 방식으로...

    미리 시간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진 않습니다~^_^

     

    뒤에 쌓아놓은 통나무가 바베큐장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죠? ^^

     

     

     

    저희 밸리통나무빌리지 펜션에서 숯불바베큐 맛있게 먹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장작을 태우는 동안 이렇게 솥뚜껑을 뜨겁게 같이 달궈줍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장작은 숯이 되고 솥뚜껑은 뜨겁게 달궈지겠죠?

    그러면 준비는 다된겁니다.

     

    솥뚜껑을 옆 가장자리로 옮겨주시고...(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석쇠에 초벌구이를 하고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솥뚜껑위에 잘라서 올려주면

    고기가 타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익는답니다.

     

    고기까지 같이 구워서 사진으로 보여드렸으면 더욱 좋겠습니다만....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여기까지만....^_^

     

     

     

     

     

    펜션여행의 제맛은 역시 저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숯불바베큐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_^

     

    지금 제주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이곳에서의 하루도 예약해두세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_^

    감사합니다~~

    정감있어 보입니다.
    제주에 가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언제든 환영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들려주세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개인 바베큐장도 있나요? 아니면 여기 바베큐 장을 이용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저녁 9시 30분쯤에도 바베큐장을 이용할수 있나요?ㅠㅜㅠ 궁금합니다.!!
    개인 바베큐장이 따로 있는것은 아닙니다. 바베큐장안에서 각자의 바베큐 그릴을 이용해서 드시면 되구요~
    시간은 너무 늦은 시간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9시반이면 큰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야외와 바로 옆에 실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아담한 실내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어요~~^^
    이 블로그에도 소개되어있으니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