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전...

박창범 2012. 8. 30. 04:16

구상대제전이라구...울나라에서 한다 하는 구상작가들이 초대되서 예술의전당에서 각자 부스별로 개인전을 하는 거예요...

원체 표현력들이 좋다보니...사진인지 그림인지...아니면 실제인지 구분하기두 힘들어요...

함께 참여하는 작가라는 백(?)으루 허락받고 찍었어요...ㅋ

 

 

 

 

 

 

 

 

 

 

 

 

 

 

 

 

 

 

 

 

 

 

 

 

 

 

 

 

 

 

 

 

 

 

 

 

 

 

 

 

 

 

 

 

 

 

 

 

 

 

 

 

 

 

 

 

 

 

 

 

 

 

 

 

 

 

 

 

 

 

 

 

 

 

 

 

 

 

 

 

 

 

 

 

 

 

 

 

 

 

 

 

 

 

 

 

 

 

 

 

 

 

 

 

 

 

 

 

 

 

 

 

 

까불다가 혼나는 그림쟁이...ㅋ

화면으로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그럼 작가님 작품 앞에서는 모른 척 지나쳤나 봐요? 물 속에서 하나 건져올려야 제격인데...... 유쾌하십니다.
제가 좀 장난꾸러기예요...
생각해보니 정작 제 작품 앞에서는 못했네요...조만간 화실에서 한장 찍을께요...^^
작가님의 연출이 더 압권입니다.
저도 그런 사진 두어장 찍어 왔지요.
작가님 작품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늘 눈여겨 감상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변화란게 참 힘든 문제인듯 합니다..
보통 구상 작가들이나 평론가들은 소재의 변화를 작품의 변화라고 여기는듯 한데요..
제 개인적인 관점의 변화는 깊이감예요..
사람이든 그림이든 깊어지면 자연히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