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물 그림...

박창범 2016. 1. 14. 19:06


이십년전...아는 형님이 도어스라는 락음악전문 카페를 오픈하는데..
그룹 도어스 멤버인 짐모리슨의 공연모습을 그려서 선물한 그림..
우연히 길을 걷다 지하 도어스 였던 자리 일층에 있는 카페에서...
그림 전시회를 한다는 포스터를 보구 들어가서..
벽면에 붙여진 그림을 감상하는데 한쪽에서 발견..
쥔장님은 우연히 건물 지하실 구석에서 발견하셨다네..
예전의 도어스였던 지하는 지금은 연극공간...


참 반가왔다..내 그림....^^





때론 무엇이든 어떤일에든 미처보는것도 매력있다는 생각을 갇게 되는 그림 같네요.
찾아주셔서...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