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 그림들..

박창범 2006. 2. 6. 09:18

 

 

 

화가라면 당연히 아름다운 꽃을 많이 그릴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전 꽃 그리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요...

 

생활에서도 식물은 별루 안 좋아해요...선인장 같이 튼튼한 넘들이라면 모를까...-.-

 

 

 

사오년전 이네요...신문 한쪽에 "꽃의 기억"이라는 소설책의 광고와...작가의 사진이 실려 있던데...

 

머랄까...삘이 와서요...

 

신문지 위에 유화로 채색하고...

 

가까운 야외에서 돌아다니다 발견한 엉겅퀴를 그렸네요...

 

 

 

이 그림 이후에 신문지에 그리는걸 재미 붙여서 몇 장 그려봤는데요...기회되면 올릴께요...

 

 

인터넷이라는게 생각보다 재미있고...도움이 많이 되네요...

 

제주에서 그림 그려봐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겠어요?...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제 그림을 전국의 여러 분들이 보고 계시다고 생각하니...

 

맘 뿌듯해 지구요...더 좋은 그림 그려서 올려야 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시면 고맙게 받아들일께요...^^*

우연히 저도 발견한 그림 !
반갑습니다...
차암 좋아요... 신문지에 그린 그림들 이 엉겅퀴랑 명화들. 참 멋지네요.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엉겅퀴꽃^^ 넘 예쁘네요...스크랩합니다
신문지에 그리니 더욱 자연스러움이 표현되는듯해요...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우연히 우리 그림동아리밴드에서 다른 회원이 작가님 을 소개하더라고요. 무심코 들어왔다가 빠져들어 멈추어 있습니다. 저는 그리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마추어입니다. 멋진 작가님 그림 느끼러 자꾸 방문할듯합니다. 항상 작가님의 예술생활을 응원할게요. 홧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작업 많이 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