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크 이야기

다호다호 2012. 6. 11. 21:30

 

 

조금씩 줄을 서기시작합니다

다금바리아이스크림은 금처럼 귀한차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이란뜻입니다...

 

 

처음 보는사람은 먹을까 말까합니다 하지만 곧 줄을서기시작합니다

 

 

외국인들도 다금바리아이스크림을 좋아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일반 녹차나 발효차를 마셔라 해도 먹지않는 아이들에게 차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은 상품입니다

더우기 제주 유기농 녹차가루가 엄청 들어간 프리미엄 녹차아이스크림이거든요...

 

 

드시고 싶으신가요?

 

 

여성분들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듯합니다...

 

 

이 검은색 아저씨 행사장에서 처음보는 풍경이라 먹을까 말까 합니다

왜냐하면 행사장 아이스크림 가격으로는 비싼 개당 3000원이거든요

무료로 주는것도아닌데 이렇게 줄서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좀 처럼 보기힘든 장면입니다...

 

 

맛이 없으면 절대 사람들은 먹지 않습니다

그것도 행사장 공짜시식이 많은곳에서 돈을 주고 먹기란 말이죠...

 

 

다금바리아이스크림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이유는 보이차아이스크림이 쵸콜릿맛이 나기때문입니다

정말 맛있고 건강에도 좋죠...

 

 

줄을 서면 옆에 부스에게 피해가 갑니다

행사동안 불편을 드린 알알이물산 관계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래도 줄서는동안 알알이물산 생생대추도 많이 구경하는것 같아요...

 

 

이번행사가 10회를 맞이했습니다

제가 몇회까지 참여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렇게 참여할수있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정숙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아오는 길 장흥근처 공원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그 아름다움을 담을 그릇이 없으면 천국과 지옥이 다를바 없겠지요...

그래서 옛 선인들은 명상을 하는가 봅니다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수 있게 말이죠...

 

 

저 푸르름을 다 담을수 있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여기가 어딘지 잠깐...

 

 

노력항 근처에 이런 쉼터가 있네요...

 

 

산책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우리집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구경하시는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저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번쯤 세상을 향해 소리칩시다...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