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3. 28. 02:04







무말랭이


                                유유



아시나요 알려 드릴까요

향이 있는 듯 없는 듯

전염병 지킴이 그 무차












아시나요 알려 드릴게요

꼬들 씹는 맛 깊은 맛

라면과 끓여야 참 제맛












아시나요 알아야 하지요

양념 어울려 노는 법

물고기 조림에 제 역할












아시나요 알고 싶겠지요

무침 말고도 다른 것

장아찌 만두소 다 좋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 있는 생길이공장

제주도에서 생길이라고 부르는 무말랭이를 대규모로 말리고 있는 유일한 곳임.


무말랭이 용도; 무침, 조림, 볶음, 차, 국, 만두소, 김밥, 장아찌, 라면, 김치,  튀김 등


무말랭이 끓여서 그냥 물로 마시면 코로나 예방 아니라도 몸과 마음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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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길이.. 무말랭이..
정말 이런 장관은 처음입니다..
무말랭이의 요리종류도 이토록 많음을 공부합니다..
멋집니다..
유유님..
코로나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행복 봄날 되세요~
제주에선 무말랭이가 생길이~?
처음 들어 봅니당. 무말랭이 보라가 참 좋아합니당. ㅎ
오늘 저녁엔 무말랭이 물고기조림을 요리해서 먹어야겠습니당. ㅎㅎ
생길이가 이름인것같습니다. 무말랭이 하나 배웟습니다.
아, 생길이가 무말랭이군요.
저렇게 많은 무말랭이가 어디로 소비가 되는지....
은근 걱정이 됩니다.ㅎ
생길이라는 말 처음 들어 봅니다..
무우를 대단위로 말리고 있네요..
무말랭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화창한 휴일이지만 오늘도 사회적거리응 유지해야 합니다.
마음은 봄나들이를 하고 있으면서도 이웃을 생각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힘이 되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한 요즘 시간 입니다
오늘도 님의 집을 방문하고 좋은글들과 멋진 포스팅을 통해 마음에 힐링을 해봅니다
불편하지만 잘 견뎌 내시고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관이네요!
무말랭이를 지역으로 부르는 생길 멋져요
오늘도 즐거우시고 건강하세요!!
무를 잘게 잘라서 말리는 풍경이군요.
생길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아직 이런 풍경을 본적이 없습니다.
무를 썰어서 말리는 과정인가요?
무말랭이 저도 참 좋아 하는데 ... 어머어마한 규모네요~~~
무우말랭이를 이렇듯 대 규모로 말리는 곳이 있는 줄은
듣지도 보지도 못 했습니다.

다른 건 대충 알겠는데
라면과 같이 끓여야 제 맛이 난다는 건 또 처음 알았습니다. 유유님^^
생길이의 용도가 레시피의 필수재료군요.
전경이 예술 같은 풍광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어릴적
무생채

쓰억쓰억
부비던 그 맛
이 많은게 다 무우말랭이 였네요. 멸치 말리는 줄 알았습니다.
잘 말린 무우말랭이 비타민D가 상당히 많답니다.
저 많은 무말랭이가 모두 어떻게 소비되나요.
시중에서 나오는 무말랭이 반찬이 모두
제주산인가봐요.
난생 처음으로 접해보는
어마어마해 보이는 광경 !
덕분에 또 한가지의 견문을 넓혀 가옵니다 ^^
3월의 마지막 휴일도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상적인 일상으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화사한 월요일오후 지혜롭고 슬기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무를 생길이라 부르군요
제주도 방언인가요
설명이 없었으면 모를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유유님
우와~
무 말랭이를 저렇게 하는구나.
좀처럼 보기힘든 풍경입니다.
무말랭이 반찬 좋아해서 한참동안 들여다봅니다.
생길이가 뭔가 햇는데
전국의 무 말랭이가 제주도에서 오는게 아닐까.
무말랭이를 생길이라고 하는지요?
무말랭이 반찬 참 많이 먹었어요
학교 다닐때~~
울 할머니께서 얼마나 꼼꼼하게 잘 말리시던지....
생길이 말리기 하고 하셔서 뭔가 했더니
무말랭이를 생길이 라고 하는군요
처음 들어봤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