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3. 30. 02:33







높은 방어


                                     유유


믿을 건 높은 성벽

튼튼히 쌓았노라

외침을 막으면서 나라를 지켰는데

일순간

방심한 탓에

무너질라 모든 것이











면역력 기른 것은

병에 대한 방어벽

운동도 잘하면서 건강히 살더니만

일순간

방심한 탓에

병석에 누웠구나







사진 1,3; 명월성

사진2; 조천성



성벽을 아무리 높고 튼튼하게 쌓았다 하더라도

안에서 문을 열어 주거나

한 쪽이 뚫리면

순식간에

망한다는 것이 역사책에 나와 있다고 하네요.



국민들은 거리두기 잘해서 코로나19 확진자 줄어들고 있는데

바깥문은 활짝 열어 놓아서

외국에서 들어오는 전염병 환자는 자꾸 늘어가고 있다니

참 기가막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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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주도민은 열심히 정부정책을 따르고 있는데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중에 확진자가 많으니
걱정 될 따름입니다~
보기엔 아주 믿음직스런 방어벽이거만,,, ㅠ
제주의 돌로 쌓은 성벽은 뭍에서 보는 성벽의 돌과는 달라서 느낌도 다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온전한 제주의 성벽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곳도 제주에 가면 찾아봐야할 곳으로 메모를 하여 두어야겠습니다.
아무리 방어벽이 잘 만들어져도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겠지요.
전체를 보는 넓은 눈으로 잘 살펴야 하는데 ............
성벽의 아름다움 뚫리지 않고 잘보존하면
방어에 만전을 기하여지요좋은 표현 공감합니다
뇌리
속에 걸린

코로나도
더 심각할수도ᆞᆞᆞ
문을 꼭꼭 걸어 잠구는 나라들도 많두만 왜 우리나란 못 걸어 잠굴까요?
이런 성벽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으면 참 좋을듯하네요~~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요.
하늘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어보자구요.
안 허물어지게 생겼는데.....
틈이 있었나 봐요....ㅠㅠ
성벽이 아무리 공고해도 한쪽이 뚫리면
순식간에 허망하지요.
명월성, 조천성..... 성곽이 잘 남아져 있는 성곽입니다.
막바지까지 기를 쓰고 막아내고 이겨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꼭 극복해내리라 여깁니다.
건강하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관심이지요.
정치를 바꾸는 것도~
비밀댓글입니다
높은 방어벽도 방심은 금물인것 같습니다.
어려운 코로나로 힘들지만 모두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고 싸워서 이겨내야 할것 같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니 좋은날을 기다려 봅니다.
행복한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무척 튼튼한 성벽같아 보입니다.
튼튼한 방어벽도 잘못하면 무너지겠죠...
내일부터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든사람들
2주간 격리 한다고 하던데..
한발늦은 정부 조치 한심합니다..
흥보가기가막혀가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 기가막혀 입니다.....다른나라 빗장 잠그는데 뭐 잘났다고 우리만 열어 놓고 있는지......이 놈의세상...
4월에 희망을 보고 싶습니다.........건강한 3월 마무리 하세요
저 높은 방어벽을 얼마나 힘들게 쌓아 올렸는데 허물어지는건
순식간이지요~난감하네라는 창이 저절로 읊어지네요^^
정말 돌샇기의 장니들이나 할 수 있을 저런 성벽을
누가 쌓았을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잔인했던 3월의 마지막날도 저물어갑니다.
모든것이 멈춰버렸지만 세월은 쉼없이 흘러갑니다.
화사함이 더해가듯이 건강한 4월이 되도록 희망해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을열어가는 시간이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교민들의 확진자수가 50%가 넘는다고 들었는데
왜 다른 나라처럼 방어벽을 못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렇게 높은 방어벽을 치면 왜세의 침략이 없을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