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4. 4. 01:59







월정리 해변


                                    유유



달님만 찾아와서 노닐다 갔었던 곳

제주도 관광명소 추천도 없었는데

어느 날 백사장에 보석이 보였는지

추억을 만든다며 청춘이 모여드네











반달이 누워있는 고독한 바닷가엔

갈매기 숨죽이며 쉬었다 갔었는데

갑자기 시끌벅적 무슨일 있었는지

카페며 맛집이랑 명소가 되었다네









월정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속하는 행정리이자 법정리.

예로부터 주민들은 무주애 또는 무주개라 불렀다. ‘무주’의 뜻은 확실하지 않으나 ‘개’는 포구를 뜻한다. 월정()은 마을의 모양이 반달 같고 바닷가에 접해 있다는 뜻으로, 또는 ‘달이 뜨는 바닷가’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한라산 북동쪽 해안에 위치한 비교적 규모가 작은 마을이다. 해발 고도 50m 이하의 낮은 평탄지를 이루며 해안은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5년경 부터 카페가 들어서면서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젊은층 사이에 인기가 확산되기 시작하여 해변이 관광지로 급성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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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들 마음 으로 담고 갑니다
전혀 오염되징 않은 듯 해변이 시원하고 깨끗해 보입니다...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조 제주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와서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월정리 해변의 모래가 참 부드러울 것 같습니다.
저 앞을 지나간적은 있습니다만
백사장을 걸어본적은 없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워서 인지
제주도에 가면
월정리에 가서
바다바람
제주바람
마음껏 들으킨 기억이 새옵네요
아!그립습니다
유난히 맑고 화창한 날씨가 원망스러운 휴일오후입니다.
보람된시간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활기찬 한주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제주바다가 그립네요.
편히 쉼 하세요..^^
월정리 세화해변 명소가되었죠
예쁜카페도 있고 이제 언제가보나 하네요
시원한 월정리 해변 즐감하고 갑니다.
저무는 식목일 일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요즘 제주에는 내국인 확진자들이 발견이 되는 소식이 .....
건강 조심하시고 월요일 파이팅 하세요
유유님 안녕하세요
청정지역 제주에는 볼거리 먹거리가 많아서
관광하기는 최고 지역 입니다
지금쯤 유채꽃 관광을 하고 싶은데 마음 뿐입니다
백사장이 유난히 아름다운
월정리의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모래결이 너무 고와서
한 주먹 들고오고싶은 곳이었습니다 ㅎ
편안한 밤 되십시요^^6
바다 풍경이 시원합니다~~
요즘 시카고는 외출 금지령으로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와아~ 저렇게 맨발로 걸어보고 싶네요.
물빛~ 하늘빛~ 모래의 감촉을 음미하면서... ㅎ
월정의 유래에 대해 알고 갑니다.
멋진 곳이네요.^^
월정리 해변 아름답고 청정지역 같습니다.
가는 모래도 부드러울것 같고 한없이 걷고 싶어집니다.
파란 바다도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보기만해도 힐링이 될것만 같습니다.
편안한 시간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적한 월정리 해변도 코로나로
한적한 풍광이군요
그~늠에 코로나가 언제 종식이 될지요.
모래빛깔이 백색으로 보입니다.

얼마나 곱기에
그리 보일까?

역시 제주 바다입니다.
바다는 언제봐도 시원하고 마음을 탁 트이게 해 주네요^^
저도 속초에 가서 바다를 보고 왔는데 제주바다를 보니
가고 싶어요~빨리 코로나를 물리쳐야 하는데 걱정입니다~ㅠ
제주도에 이런 해수욕장도 드물지요
규모도 그렇고 풍경도 그렇고...
하얀 백사장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일광욕을 하고 싶습니다^^
저 비취색을 제주가 아니면 보기 어렵지요 .
아름다운 바다, 잘 지켜 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