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4. 10. 02:16






바닷가의 옹달샘


                                      유유



바닷가의 옹달샘 누가 와서 쓸까요

반짝반짝 옹달샘 누가 와서 쓸까요

용궁의 인어가 꽃단장을 하다가

맑은 거울 필요해 밖에 나와 본대요



갯바위의 옹달샘 누가 와서 쓸까요

맑고 푸른 옹달샘 누가 와서 쓸까요

어촌의 해녀가 물고기를 잡아다

필요할 때 먹으려 어항으로 쓴대요






<황우지 해안의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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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물이 들어왔다면
분명 나가는 곳도 있을 것 같은데요~~
들고 나가는 길목의 청정함으로
어항도 되고, 옹딜샘도 되고, 거울도 될 것이니
모두 필요한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리보이는 요줄쟁이입니다.
자연이 만든 옹달셈이군요.
정말 신기한 명소인듯 합니다.
물빛도 아름답습니다...
물고기들이 궁금해서 들렀다가 가끔은 갇힐 것도 같은데요? ㅎ
깊은산속 오달샘은 하난대,
넓은 바다 옹달샘은 서너개 되나봐요.....ㅎ
이 옹달샘 샘물도 마실수 있나요?
유유님은 마셔보셨나요?....^^*
바닷가의 옹달샘 물은 맛이 어떨까요.
깊은 산속의 옹달샘은 토끼가와서 마신다는데
바닷가 옹달샘은 해녀가 먹는 물로 사용하나봐요.
옹달샘~ 용궁의 인어가 거울로 쓴단 표현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옹달샘은 그 이름만으로도 귀엽고 맑지요?
자연이 인간에게 선물한 옹달샘
정말 신비롭고 감동입니다
바다의 옹달샘물 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아마도 저물을 마시면 보약이 되지않을까요..^^
제주도를 가면 꼭! 마셔볼거예요~^^
황우지 해안의 갯바위 풍경이 멋집니다...해녀의 어항에 해산물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가끔 바다의 인어도 찾아와 먹고 갈 수 있게....
토요일 건강하시고 작은 행복같이하는 시간 되세요
웃음이 나오는 시네요. ㅎㅎ
바위옹달샘 정말 신기해요.
바닷가의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예쁜 동요처럼요..
정말 멋집니다..
유유님..
오늘도 따뜻한 행복 봄날 되세요~
어릴적 소풍가던 그 곳의
이제는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변해버렸어요 ^^
오~~ 황우지를 이렇게 찍으면 옹달샘이 보이는군요
아주 좋은 포스팅 멋있스빈다.
코로나 19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주말 하루도 저물어갑니다.
건강하시고 뜻깊은 휴일되세요.
저 옹달샘에는 어쩌면 선녀님들의 놀이터가 아니였을까요^^
아님 인어들의 놀이터였을까요?
어쩜 바닷물이라 해도 짤것 같지가 않은데요...ㅋ
옹달샘
해녀의 어항으로 사용하고
바다 요정과
선녀의 목욕탕으로도 사용하고...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특별함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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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가 다양하네요ㅔ ^^
바닷가의 옹달샘과 갯바위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이 신비롭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