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5. 25. 01:16

 

 

 

 

 

막연한 동경

                                    

                                    유유

 

 

현실이 되지 말라

지금이 좋은 상태

꿈꾸다 깨어나면 실망감 어찌하리

 

그리움

그 말 없으면

사는 맛도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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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가면 저도 간간이 먼 바다를 보고 꿈을 꾸는 느낌을 갖기도 합니다.
한없이 가보고 싶은............
누구를 저렇게 그리며 까맣게 타버렸을 까요
그리움 그말 없으면 사는 맛도 없겠지만
너무나 지독한 그리움 인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날마다 심기가 불편 함에도 시간은 흘러
5월도 어느듯 마지막 주 월요일을 맞았네요
한 주 힘차게 출발하시고 가는 5월 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과 더불어 쉬었다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희망을 품고 동경을 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현실은 어렵지만 희망은 언제나 마음을 활기차게 하겠지요..
그렇지요 막연한 동경은 그저
현실처럼 벽이 없으니까요
꿈을 갖고 나아가다보면 동경이 현실이 될때가 잇지요
저 바위의 동경이 아주 고스란히 공감됩니다...
그리움, 기다림
우리의 마음 깊숙이 자리한
또 다른 나 ~~
그래서 더욱 간직하고 싶습니다.
바닷물의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그래서 망부석 같은 바위가 더욱
돋보이는 것 같아요.
그리움
바다색깔과 함께
사진열리는것이 많이 느려졌네요
멋진 바다 풍경과 막연한 동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편히 쉬세요.^^
같은 바다에 물색이 두가지네요~
제주는 참 신비해요.....^^*
갯바위 그리움이 가득합니다..
빈 바닷가 오늘도 지켜주고 있겠죠...
바다색이랑
하늘색이랑 같네요
저 바다 너머는 뭐가 있을까?
막연한 동경이라도 꿈꾸봐야죠,,
돌맹이 하나에도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사진에 감탄하고 잇습니다.
평화가 함께!!
그럼요
그리움이 없으면 사는 맛이 없지요
막연한 동경은 그리움입니다^^
그리움이 있으면 기다림이 있습니다.......설레임도 있고......내일도 유유님의 시간에 설레임 가득 기원합니다
갯바위의 모습이 뭔가 동경하고
그리워하고 또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군요.
갈수록 그리워하는 곳은 나의 나라인데.....
사는 맛 없으리라 ..그리움 ..
그렇겠지요?
저도 막연히 제주 저 바다가 그립다 합니다.
꼭 고사드리기 위해서 돼지 머리를 얹어 놓은 것 같네요.^^
바닷가에 살고 싶은 막연한 꿈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