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6. 22. 00:23

 

 

 

 

갈등의 시대

 

                        유유

 

 

세계는 미국과 중국

한반도는 한국과 북조선

국내는 여당과 야당

지금은 대립과 갈등의 시대

 

 

 

 

 

 

 

 

 

싸워야 빨리 크고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사회가 그렇게 되면 국민만이 고통이다

 

그래도

지나가리라

더 좋은 날 기대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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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대립도 아픈 성장이겠지요
어쩌면 사진도 글과 함께 딱 맞아 떨어지게 잘 찾아내시는지
볼때마다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보다 나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고 지치기 쉬운 무더워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갈등과 대립이 성숙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갈등의 시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장마를 앞두고 날씨가 무더워졌습니다.
푸른빛으로 물든 여름 풍경처럼
싱그럽고 보람된 한주 채우시길 바랍니다.
한주동안 파이팅 하세요 ~ ♬

공감합니다~
사진이 꼭 다윗과 골리앗을 보는것 같습니다
갈등과 대립 이 불안한 시국이 어서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많은 갈등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랑과 평화는 언제 올지 모르겠군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갈등을 지켜보는 국민들이 불안한..
언제나 평화가 오려는지요..^^
참말로~~~요!
갈등입니다
어디서 멋진 작품 구하셨어요?
덕분에 오랫만에 들려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편한밤 되십시요
등을 돌린, 그리고 어르렁 거리는 듯한 모습의 바위에서 요즘 정세를 읽으셨네요.
갈등과 대립이 없는 세상은, 그리고 삶은 없겠죠?
언제부터 등을 돌리고 서있는지
알고 싶어지네요.
멋진 사진과 글까지 잘 보고
공감 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옳습니다. ^^
더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날씨가 무더웠습니다
그래도 견딜만 하고
쉬면 되지만
무더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은
숨통을 막는 듯 하오이다
살다가 환절기를 느낀다는
글도 있지만
갈등없이 모든 일들이
순탄하기만 하면
참으로 좋으련만
어려운 세상 일들로 가득
숨이 막히지만요..
더운날 35도의 날씨에
마스크를 껴야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요즘
삶이 어렵습니다,
정말 견디기 어렵습니다
몸이 아퍼서 병원 다니기가
제일 걱정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활기찬 여름 나기가 되시길
소망합니다,공감더합니다
시원한 한주되세요
머물다갑니다~~
서로 으르렁 거리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 바위들도 화목한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으련만요 ^^
가라
갈등아
오라
화합아
이렇게 갈등으로 대립하면서 점점 발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헌데 이대로 가면 더 후퇴하지 않을까 ~~ 기우이겠지요.
우리는 갈등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요..
서로 상생하는 그런 시대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칡이랑 등나무는 어울어져서 서로 흉허물 없이 사는데.
우리의 주변에 것들은 늘 잡아먹을 듯 하니..........
갈등이 있어도 긍정의 갈등, 선한 갈등이 있어야 합니다.....부정과 악의 갈등은 파멸입니다.
선한 갈등은 무엇일까요? 아주 어려운 것일까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것 같은데....공감하고 갑니다
모든것은
지나가겠지요
갈등도 해결 될 거구요
다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처가 아니엇으면 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