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7. 1. 00:41

 

 

 

 

 

매가 필요한 때

 

                                    유유

 

 

못 본 척

모르는 척

올바른 길 뉘가 알려줄까

 

교편도 지도편달도 금지된 현실이여

 

망나니

판치는 사회

따끔한 회초리가 필요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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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편안하고 건강한7월되세요~~
안녕하세요?
한해의 절반을 다시 시작하는 의미있는 7월입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밑에 바위는 어쩜 사람 얼굴을 꼭 닮았네요. ㅎ
세상이 변하고 바뀌다 보니
엄마 아버지가 종아리도 때리면 안되는 세월이 왔습니다.
맹모삼천지교와 한석봉과 그 어머니가 생각 납니다.
매가 필요하면 매도치고....
죽이는 말아야 하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기묘한 형상의 바위를 보여주시네요
저 바위를 보고 느끼는 감정에 공감도 하구요
망나니가 많아도 너무 많은 세상.
편달이라는 채찍은 아에 생각지도 말아야 하니..
정말 매질을 행사할 자격을 갖춘 사람이 아쉬운 현실...
애궁 교육함네 시고 아들 딸 한테 매를 들엇지요 이재 멋있게 커서 고마운데 많이많이 반성 함니다 순수하고 여린 마음을 모르고 내 잣대로 판단하고 이러면 안돼 그리고 체벌 지금은 품에서 벗야나 잇지만 고맙구고마운 아들 딸 사랑한다고 크게크게 소리처 보구싶어요
요즘 우리때처럼 잘못 매를 들었다가는
큰일날 세상이지요.
아이들 키우기도 점점 겁나는 세상이구요
부용님 브로그를 따라 오다보니
좋은곳을 만나게 되었네요.
글과 사진과 참으로 좋습니다.
첫번째 사진
돌구멍으로 보이는 바다멀리 등대가 멋집니다.
시무룩한 바위
국민의 마음 같습니다.
유유님 !
제주도 해안가를 다니다보면
신기한 형상의 돌을 보게 되는데
오늘은
신비로운 돌을 보았네요.
자연이 빚어낸 예술 작품입니다.
망나니 판 치는 세상
따끔한 회초리는 보약입니다.
아래 사진 바위가 사람 얼굴 모양이네요
설마 자연석일까요?
앵글을 잘 잡아서 저렇게 보이는 건지?
암만 봐도 신기하네요?
그래요
지금 작금의 현실
앞날의 대한민국 걱정입니다
우와~
아래 사진속에는 사람이 얼굴이 그대로 들어있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
개차발, 망나니 같이 가만히 있는 사람(불특정일수도) 을
물고 뜯고 ...... 그리 보여집니다 ㅎㅎㅎㅎ
근래들어서 아무 이유 없이 행패를 부리는 사람도....
왜들 그러는지...
제주여행 때 가본 곳이 있습니다.
요즘은 가관이라고 해야 할 일이 빈번하게 벌어집니다.....훈련한다고 군 지휘관을 해임하라는 청원을 올리는 일도 있고.
60살의 아들이 도리에 어긋난 일을 하면 가차없이 회초리를 드는 90노모의 마음은 사랑이랍니다........공감하고 갑니다
그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매가 필요할때는 매를 들어야 하는데...
와우~~보시는 눈이 남다르십니다
땟지 하면서도 많이 아픈가 묻는 듯
개구장이 바위의 표정에입꼬리라 자연스레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