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7. 3. 00:08

 

 

 

 

 

 

제주 옛 동네길

 

                            유유

 

 

가끔은 목적 없이

동네길 걸어보련만

 

적막에 감싸이고 마을사람 보이지 않네

 

아뿔싸

어느 한순간

사이버 공간에 들어와 버렸구나!

 

 

 

 

 

 

 

<제주돌문화공원 전통초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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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제주에서 보기 드문 풍경이군요
돌담길에 능소화라도 허드러지게 피었다면....
예전에는 이곳도 사람들이 꽤 이용하던데
코로나 때문에 잠시 멈춘 모양이네요~
옛날로 돌아가다.
복잡스러움에 지친 몸 이런곳이 위안이될 것 같아요.
제주만이 가진 돌담길..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민속촌이랑 성음에만 초가집이 있나 했는데 돌문화공원에도 조성되었군요.
질박하게 쌓은 돌담이며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제주 고향을 건너온지 20년이 지났지만

고향의 초가와 돌담은 이제 민속촌에서나 볼수 있지만

어린시절에 그 소박한 정경들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향의 모습들을 자주 올려 주시고

칠월에도 행복한 여행길이 되십시요.

친구 신청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주는 어딜 가든
옛동넷 길 같아서요

저는
제주 돌만 봐도 너무 좋거든요

정겨운 제주 돌담길...
어제도 방송에서 봤네요.
너무 좋습니다.
능소화만이 타고 넘을 수 있는
정겨운 돌담을
정말 사이버 공간에서 만나고 있군요
이 공간에서 날아 가고 싶습니다.
돌담을 기막히게 잘 쌓았습니다. ^^
제주 돌담길이 고불고불 걷기에 좋아요. 제주 돌문화공원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돌담으로 둘러 쌓인 제주 옛 동네길 정겹습니다..
저 길을 그냥 걷고 싶습니다..
돌담곁에 피어난 능소화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정성으로 쌓아올린 돌담길을 걸을때면 손바닥으로 그 느낌을 느끼곤 했었는데
가을쯤에는 제주여행이 가능할는지....
코로나의 빠른 소멸을 기원해봅니다.
평화로운 날들 되세요.
담장과 함께 초가지붕이 운치있는 분위기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텅빈 공간처럼 느껴지기는해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돌담과 함께 운치있게 피어있는 능소화도 특별하게 보입니다.
제주 처음 영행 갔을때 이국적인 느낌중에 하나가 돌담이었었는데
언제 보아도 정감이 가는 느낌 입니다. 제주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표현이 넘 재미있으십니다.

그 옛날에는 꼬맹이들이 뛰어다니던길이었겠고
여인네들이 머리에 물 동이를 이고 다니던 길이었을텐데....
제주의 저 검은 화산석 돌담 위에 능소화가 있엇으면 멋있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능소화가 나왔네요.
조손간에 통하는게 있었나 봅니다.
휴일 밤을 편히 쉬세요.
제주 특유의 돌담길이 멋져보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천천히 걷고싶어요.
돌담길이 정말 아름답네요
다른 고장은 흙과 함께 돌담을 쌓는데
제주는 오로지 돌로만 쌓는 돌담길이지요
언젠가 TV에서 봤는데 돌로 쌓은 돌담도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고 하더군요
태풍이 불어도 바람이 빠져나가서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돌담길 잘보고 갑니다^^
사진 넘 멋있게 찍었습니다.
다시 또 가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