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7. 18. 00:31

 

 

 

 

 

달걀버섯의 가치

 

                                  유유

 

 

요정일까 여신일까 땅속에서 솟았네

어두운 숲속에서 부화하는 생명이여

신화를 먹고사는 신비함의 상징이고

가치를 잴 수 없는 전설 속 존재라네

 

 

 

 

 

 

 

 

 

 

 

황금일까 루비일까 햇볕에 반짝이네

하얀 껍질 까고나온 빨간빛 보석이여

갑작스런 등장이란 부활의 상징이고

값으로 셀 수 없는 고귀한 꽃이라네.

 

 

 

 

 

 

 

 

 

달걀버섯; 땅속에서 갓 나올 때는 백색의 알에 싸여 있으며, 성장하면서 상단의 외피막이 파열되면서 갓과 대가 나타난다. 갓의 지름은 5~20cm 정도로 초기에는 반구형이나 성장하면서 편평하게 펴진다. 표면은 적색 또는 적황색이고, 둘레에 방사상의 선이 있다. 대의 길이는 10~20cm 정도이며, 원통형으로 위쪽이 다소 가늘고, 성장하면서 속이 빈다고대 로마시대 네로 황제에게 달걀버섯을 진상하면 그 무게를 달아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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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버섯?

저는 이름도 처음 듣고
사진도 처음 접하는 듯 합니다.

보통 화려한 색의 버섯은 독이 있다고 배웠는데
달걀버섯은 화려하고 진한 빨간색임에도
식용인가 봅니다.
달걀버섯이 요즘 많이 먹는 자두 같네요.
색이 빨간게 아주 유혹적입니다.
어머 정말 첨보는 버섯이네요
이렇게 빨간 버섯이 달걀버섯이라니요
귀한 버섯 덕분에 구경합니다.
참 신기하게 생긴 버섯도 있군요.
무척 진귀한 버섯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계절마다 펼쳐지는 자연의 신비입니다...습한 일요일 밤이 깊어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많은 비소식 월요일 안전챙기세요.
달걀버섯이 너무 예뻐요
색깔이 예쁠수록 독버섯이라고 했는데
식용버섯인가 궁금하네요
달걀버섯이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달걀 모양으로 나오는 모습이 신기하네요ㅎ
장마철이라 땅이 축축해지니 버섯들이 나오가 있나 봅니다
달걀버섯, 아름답네요.
처음 보는데 눈이 부십니다.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멋진 한주 되세요
와아~
신비스럽기만 하네요
처음 보는 버섯입니다
달걀 버섯 정말 달걀하고 비슷하네요
덕분에 소중한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한주도 건강하세요!
달걀버섯
붉은 빛이 솟는 모습이 황홀하기까지 해요
알에서 새끼가 부화하듯...
신비롭습니다. 색감도 특이해서 눈길이 가네요.
달걀버섯 잘보고 알아 갑니다..^^
참 신기하고 이뻐요~
아침일찍 가야 껍질을 깨고 올라오는걸 볼수있겠지요~
어쩜 저리 이쁠까요
하얀 막을 벗겨내며 빨갛게 나오는게 병아리 부화하는것 같습니다
식용이라고 알고 잇습니다.
이렇게 예쁜 버섯은 처음봅니다.
색이 예쁜건 독이 있다고 들었는데..
식용이 되다니 예뻐서 어찌 먹을까 싶습니다..^^
달걀버섯이 신기합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실제는 보지 못했답니다. 멋진 포스팅에 감사드리면서!!!
어머나!
달걀버섯은 처음 보는데 신비롭습니다.
정말 가치있는 버섯 이군요.
어머나~~~저도 여태까지 이런 모양
달걀 버섯은 처음 봅니다
오래살고 볼일 입니다~~ㅋㅋㅋ
달걀버섯의 생태사진 잘 표현해 주셔서 덕분에 즐감하고 머물다 갑니다.
빨갛게 올라올때도 예쁘지만 막 펴질때도 아름답고 예쁜 달걀버섯입니다.
정말,신비롭습니다.달걀버섯의 화려함과 조화로움이...ㅎ
그리고
타이밍을 잘 마추신것 같구여"
올 장맛비에 그렇게 탄생했을것 같습니다.
난생 처음 접해보게 되는..
매혹적 색채,형상의 버섯이로군요.
담기도 매우 매우 아름답게 담으시고요
어딜 가야만 저 버섯을 볼 수 있는지도 궁굼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