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7. 25. 00:19

 

 

 

 

 

 

애증의 파도

 

                          유유

 

 

그대는 알기 어려운 파도

부드러웠다가 거칠었다가

속내를 알기 어려운 파도

오는 듯 순간 금세 사라진

정체를 알기 어려운 파도

 

 

 

 

 

 

 

 

 

(후렴)

그래도 그대가 좋아요

언제나 그리운 파도여

 

 

 

 

 

 

 

 

 

그대는 친구 어려운 파도

다정스럽다가 매서웠다가

함부로 접근 어려운 파도

사랑하는 듯 금세 미워진

애증이 얽힌 어려운 파도

 

 

 

 

 

 

 

 

 

 

(후렴)

그래도 그대가 좋아요

언제나 그리운 파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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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파도가 하얀 물보라를 힘차게 만들고 있네요.
잔잔한 바다와는 다른
거칠면서 힘이 느껴지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바닷가에 앉아서 가만히 파도를 감상하로라면 시간간느줄도 몰라요
힐링이죠
파도가 겁나게 일고 있네요.
잔잔한 바다를 보면 어머니 품처럼 포근하고
성난 파도를 보면 포효하는 짐승같이 무섭고요.
멋지게 담으신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유유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파도는 언제나 일정하지 않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던 날인 듯...
파도가 거칠어 보입니다.

많은 비가 내렸었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
애증의 파도 아름다운 포스팅 함께 하며 공감 함니다
애증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죠....ㅋ
하얗게 부셔버리는....^^
아름다운 영상에 좋은 글이네요.
거친 파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웬지 살아있는 느낌이 들곤 하더라구요. ㅎ
거친 파도 보니 동해 바다 가고 싶네요. ^^
이래서 제주는 아름답다고 해야 하나요 머쇼진 그림 감사드립니다.
바다 보고파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너무 멋진
휴일이었군요.
장마가 끝이 난 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제주의 바다와 파란하늘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게 보입니다. 보기는 아름답게 보이는데
애증의 파도라니 파도속은 알수가 없겠지요.
변덕이 심할수도 있으니까요. 파도여 춤을 추어라 ~
철썩 철썩 부딪치며 수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이지요.
파란하늘과 함께 흰구름도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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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풍경이 넘 멋져요.
파도가 치면 치는 대로...
사람들의 마음을 닮은듯 바닷가 하루는 많은 변함을주지요?
그래도 바다에서면 마음에 평화를 느끼게되는것갇아요. ^^
요즘 장마철이라
바람이 많이 부는데 파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파도의 거친 숨소리가 귓가에 스치는것 같습니다, 유유님...
이호해수욕장이랑 사계해안의 풍경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제게는 더더욱 그리움이 쌓이지요.
그래도 그대가 좋다
얼마나 좋으면...
구구절절 이유를 대도
그래도 좋다 그럴까
형제섬 앞의 파도가 온순하네요.
저 섬을 덮어버려야 정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