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7. 30. 00:20

<비양도 펄랑못>

 

 

 

 

마음 반영

 

                                  유유

 

 

내 마음 물에 비춰 보여 줄 수 있다면

진심을 전달하고 오해도 풀 수 있는데

어이해 맑은 물을 만날 수가 없는가

모든 물 반영되는 저 달만이 부러워라

 

 

 

 

 

 

<삼백초>

 

 

 

 

그 마음 물에 비춰 바라볼 수 있다면

사랑을 확인하고 내 마음도 주련만

어이해 마음 읽는 거울이란 없는가

술잔에 들어 있는 저 달만이 부럽구나.

 

 

 

 

 

<노리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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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네요, 두배....^^
자연은 반영 되는데
내 마음음 반영이 안 되나요.
멋진 반영 소중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간밤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피해는 없으신지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내 마음을 모두 보여 준다면 그걸 역이용하려는 무리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펄랑못의 풍경을 한참 들여다 봅니다.
시원한 풍경과 반영이 아름다워요.
반영사진이 멋집니다.
삼백초가 물속에서 피었군요
노리매공원은 풍광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여행길에 들려보고 싶습니다
먼곳과 가까운것 모두 좋습니다.
반영의 예술
거울같이 맑고 잔잔한 물속의 반영
마음속을 보여줄수 있다면 쓸데없는
오해도 생기지 않겠지요
거울같은 반영이 시선을 빼앗습니다.
물속에 뿌리내린 삼백초가 인상적입니다.
바람한점 없는 날씨인것 같군요...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고요한 물처럼 우리네 삶도 때때론 고요 했으면 좋겠습니다. ^^
노리매 공원
두 공원의 반영풍경 아름답습니다
유유님 글향기 속에 머물고
만약에 내 마음을 비쳐주는 맑은 물이 있다면 ..
얼마나 좋을까...생각을 해보았습니다,공감17
사람들은 자신의 반영을 봐야 합니다......특히 잘났다고 있는 님들........구린내 나지는 않나......출렁이는 모습은 아닌가?
많은 비에 피해가 많습니다. 피해 없는 금요일 되세요
반영이 멋지네요~
마음을 물에 비춰 볼수 있거나 거울에 비춰 볼수 있다면
이 세상은 참 깨끗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삼백초가 뭉게구름 반영을 더하니 사백초가 되었네요. ㅎㅎ
마음의 반영, 정직사회가 되겠지요.
반영 즐감합니다..
마음의 반영을 볼 수 있다면, 참 재밌을거 같습니당.ㅎ
반영,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당..~ 유유님..^^*
꼭 반영처럼 마음이 비쳐지지 않아도
유유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억지로 알리려고 앴지 마세요.
저절로 알게 될 겁니다.
비양도 펄랑못의 반영이
너무 멋집니다.
저도 그곳에서 사진찍어보고 싶군요.
너무나 조용한 느낌의 반영
아름다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반영이 참 좋네요.
이런 풍경보고 마음 성찰하셨군요.
더위 잘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