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8. 3. 00:46

 

 

 

 

 

독불장군

 

 

 

잘난 놈 잘났으니

잘난 맛에 산다지만

 

남에게 주는 피해 그것이 문제로다

 

머리가

비어버리면

꼴통이라고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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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은 주변에 사람이 없어 나중에는 홀로가 되기 쉽상이죠.
어울려서 지내는 것이 좋은 것임을 깨달아야한텐데...........
독불장군은 정칙권에 유달리 많지요.
나라가 지것인양 지맘대로 흔들어 대기도 하고요.
남의말을 귀담아 듣는것도 세상 사는 지혜인걸 모르나 봐요.
꼴통~ㅎㅎ
세상은 지 잘난맛에 사는거니 어떡하겠습니까.^^
머리는 비었고 입만 살아서 지껄이는 놈들을 정말 보고 듣기 싫네요.
빈 머리라서 남들 피해는 의식하지도 못하는 꼴통들이 수두룩~~
꼴통 않되기 위해 열심히 주위 잘 둘러 보고 살아야죠.
돌불장군 되지않게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
머릿속이 어디로 날아갔네요.
텅빈 머리속이 오히려 홀가분 할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공감 합니다.
유유님! 즐겁고 활기찬 8월 되세요.^^
머리숮도 아직은 많고
머리속도 꽈악 차서 무거운데
생각은 날로 먹어 어지럼쯩만 나네요.

잘난 넘 잘난 뇬 ‘니들 다해 먹거라’
그러고 돌아서는 뒷맛이 개운치는 않지만
‘못난 내가 참아야지’ 그러면서 꼴통 짓 합니다.
유유자적하게 또 다른 하루 시작하면서요.
머리에 머가 들어 있을지..
나라꼴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네요..^^
깡통머리가 멋집니다.
독불장군이 판치는 세상
언제 바뀔까요?
유유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멋진공간에 공감하고갑니다.^^ㅎ
어그적 거리며 걷고
말은 청산유수지만 속빈 강정 처럼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그 자에 비유 됩니다.
그자가 등용한 인재들은 모두 말 더듬이 이거나 안하무인 말쟁이 뿐이지요.
정확히 표현해 주시는 사진과 글속에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독불장군의 나쁜 생활은 없어졌음 바래봅니다.24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다 제 잘난 맛에 산다지만
도가 지나치는 인간들이 많더군요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들이지요
세상을 저 혼자 살면 안되지요
불독 같이 생긴 그놈 닮았네요.
아니지. 그놈이 이걸 닮았겠지.
이게 훨씬 더 순해보이는데.....
재미있고 특별하게 보이는 바위인것 같습니다.
모두 개성이 있는 시대라서 돈키호테처럼 독불장군들도 많이 있는 세상입니다.
동굴동굴 모나지 않게 살아가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찾아 내셨네요~시도 어울리게 써 주셔서 공감백배입니다^^
그중 깡통머리가 제일 재미있어요~
참 어리석은 자 자신을 모릅니다. 군대에서 하는 말 ...가장 피곤한 지휘관은 머리나쁘고 부지런한 군인이라고....

세상은 조화와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공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