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유유 2020. 8. 7. 00:51

 

 

 

 

 

독기 서린 눈

 

 

 

드라마 사극에서나

그러는 줄 알았는데

 

여인의 도끼눈에 살기가 피어오르니

 

나라 꼴

한심하여라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을까!

 

 

 

 

 

 

 

 

 

이전 댓글 더보기
아무렴 c씨보다 더 독할라고.....?!
제주 바닷가의 돌에서 신비스런 모습을 만나셨군요.
주변을 잘 살피시니 이런 모습을 다 찾으시나 봅니다.
매서운 눈을 보고 갑니다.
세상사 보기 나름이죠 그러나 뜻대로 않되는게 또 인생사
누구는 독기를 품고 누구는 찌그러지고,,,
구멍난 바위가 신기하네요.
그 독기가 도대체 어디까지 갈지
그 끝은 어디가 될까요.
햐~~~
기암괴석
대단하 발견입니다 ㅎㅎㅎ
제주의 신비로운 화산석 멋진 형상입니다^^^
ㅎ, 소재도 참 잘 찾으시고 작명도 잘하시고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장마철 피해는 없으신지요.?
늘 태평하시길 바랍니다.^^
그 눈이 어떤 눈이지....
요사이는 모두 막고 지내고 있습니다.
참 희한한 바위도 잘 찾으셧네요
진짜 독기서린 표정이네요
올해는 장마로 여름이 다가나 봅니다,
에구 무시라,,
사진이 그렇게 보입니다,ㅎ
눈이 정확합니다,
어쩌다 바위마저 독기를 품을까요
그 여인의 독기서린 눈,
그 몰골만 나오면 저는 TV를 꺼버립니다
난 눈보다도 개구리를 노린 뱀대가리 같은 바위 끝이 더 소름끼치네요.
세상에 영원한 권력이란 없습니다. 중국의 모습에도 이제 서서히 균열이 가는듯 하군요......장마비가 한반도를 오르고 내리며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안전 꼭 챙기세요
여자독종.. 공감하며 노려보게 됩니다...
어찌하여 그리도 진한 독기를 품었을까
여인의 독기
독하다 못해 지독하다던데.....
독기서린 그 눈
무섭습니다.
바위에 신비로운 눈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어쩌다 독기를 품었을까요?
좋은쪽만 바라보고 살기도 힘든데 독기를 품은 바위까지 봐야하는 현실이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화난 얼굴보다 활짝 웃는 얼굴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사진과 글까지 잘 보고
공감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그러게요
독기서린 눈이 매섭네요
어쩌다 바위까지 독기를 품는 세상이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