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노랫말

유유 2020. 8. 13. 00:51

 

 

 

 

하늘이 무서워

 

                                        유유

 

 

어제도 비 내리고 오늘도 쏟아지고

억장이 무너지고 하늘만 바라보네

이제야 알고지고 하늘이 무서운 줄

 

 

 

 

 

 

 

 

 

어제는 땡볕 하늘 오늘은 폭염특보

하늘이 무서워서 그늘 속 숨는구나

자연의 위대함을 이제야 알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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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입니다!
아침에 해가 잠깐 나더니
오후 들자 또다시 구름이 몰려오며
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별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전염병과 장마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전형적인 여름 하늘이네요
변덕스런 날씨는 보너스고요 ㅎ
어느해 사라오름에서 본 구름같아요 ^^*
내일 부터 토 중부 지방은 장마가 온다네요.
2틀 반짝 햇빛을 보여 주더니...
2달 내내 장마 이젠 정말 하늘이 무서워요.
재발 파~~란 하늘좀 보여 주었으면 좋겠어요.^^
하늘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어느분은 바다가 무섭다고 하시는데요
요즘은 하늘이 더 무서운 듯 해요
오전에 소나기 한차례 지나가더니
하늘이 흐려서 금방이라도
쏟아 내릴까 싶은 무더운 날씨이군요
이어진 장마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날들 되시길요.13공감
서울은 이틀간 비가 좀 뜸합니다만
내일부터 다시 쏟아 부을 예정이라네요.
해도 너무하는 하늘의 처사인 듯...
적당히라는 걸 잘 모르나 봅니다.
창원에도 모처럼 마맑은 하늘입니다.
해가 나오니 많이 무덥습니다.
무더워도 비가 내리는 것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목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비가 그치고 본격 더위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하늘의 무서움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하늘이 무서운 걸 위정자들이 알아야 하는데..........
전형적인 여름 하늘을 담으셧습니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가을이 다가옴을 느끼네요~
비는 이제 그만 물러가고 평온이 찾아오면 좋겠네요
유유님 즐밤되세요~^^
극과극의 상황을 견디고 있는 요즘입니다.
고추잠자리는 가을을 예고하는데... ㅠㅠ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사진의 세계
작가님은 사진을 통해서 세상을 조금
특별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랜만에 기분이상쾌합니다
항상 멋진작품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맞습니다
요즘의 하늘은 불신덩어리 입니다.
폭염에 폭우에 열대야 까지..
무엇 하나 편하지 않은 여름날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이상기온으로 인한 날씨가 종잡을 수 없고..
기상청은 구라청으로 개칭한지 오래 되었다죠.ㅎ
주말에 또 비 소식입니다
하늘이 무서운 하루하루 입니다

왜 하늘이 무서운지 모르는 .........자기만 아는 ........자신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는 듯이.............
목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건강 행복금요일 만드세요. 비소식 있습니다 안전 챙기세요
와아~!
맑은 하늘빛에 잠자리들의 비행 아름답네요
파란 하늘의 구름꽃 그립네요
광복절 연휴 잘 보내세요
요즘 날씨 극에서 극입니다
장마 그치면 폭염이니....
하늘은 무섭지만
하늘을 무섭게 하는 것은
우리네 사람들
자연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여
하늘이 화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옛날 어른들의 말씀.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가 생각이 납니다